해외통신원

[임쫑의 브리즈번 워킹홀리데이 이야기 17] - 워킹홀리데이 3,6,9 슬럼프?!

hellowh
2018.03.05 22:45 7,159 0

본문

임쫑의 브리즈번 워킹홀리데이 이야기 17

워킹홀리데이 3,6,9 슬럼프?!

오랜만에 포스팅하는 듯한 기분~(일주일?!)

오늘 포스팅의 주제는 슬럼프이다.

그렇다 .

나는 지금 슬럼프이다.




분명 블로그를 시작할때 쓴 글을 보면 이렇게 썼었다.

(첨부파일 두번째 이미지 참조)


얼마 못있어서 쓰다가 말겠지 하던  포스팅이 반년이 되어간다.

(잘했어 수고했어 이제 그만둬야될때가 되었..응?)

아니다 그렇다고 그만둘 내가 아니다.

이제 호주 온지 반년.. 6개월정도가 된다(아마도?)

여태 잘 참다가 요새는 무기력하고 다 귀찮다.


사실 이틀전에 브리즈번 시티에서 사람들이랑 술먹고 술병이 났는데, 그 후유증이 아닐까 싶다.

그런데 (뭐야 뜬금없어)

워킹홀리데이 3,6,9 슬럼프라는 말이있다.

워킹홀리데이를 할때 3개월,6개월,9개월차때 슬럼프가 온다고한다.

호주에 오래 살고계신 우리 마스터언니 얘기를 들으면 그러하다.

생각해보니 3개월때 ..슬럼프...없었다.

그냥 잘 먹고 잘살았던것같다.




그런데 6개월차가 되면서 다음은 뭐먹고 살아야되나 라는 걱정과

세컨비자를 해야되나 말아야되나 하는 걱정과

한국에 빨리 가고싶은 생각이 생기면서

아무것도 하기 싫어졌다.

아마 워킹홀리데이 6개월차의 슬럼프이지 않을까 싶다.

"다귀찮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한국가고싶어ㅓ어ㅓ어ㅓ"

라고 소리 지르고있다.

이걸 극복하려면

음,,,

워킹홀리데이 7개월차가 되면된다.

쉽다.

1개월만 버티면 7개월차가 되니

슬럼프가 사라진다.



?


내생각이지만




분명 극복 될거라 믿는다.

오늘 주제는 3,6,9슬럼프...

말그대로 지금 슬럼프이기에 오늘글은 요기서 마무리~


다음 포스팅 때는 제대로 된거 들고와야겠다~



네이버 블로그 '임쫑의 놀이터'


외교부 워킹홀리데이 인포센터 2015 상반기 해외통신원 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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