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 이병헌, 손예진 주연 <어쩔수가없다> 호주 상영 (~15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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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손예진 주연,
오랜만에 극장에서 한국 영화를 보실 수 있는 기회! 놓치지 마세요~ 영어 자막/ 한국어 음성으로 호주 친구들과 함께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와 <오징어 게임>의 이병헌과, <사랑의 불시착>으로 국제적 인지도를 얻은 손예진 주연.
꼭 알아두세요: 흥행 성적이 안좋으면 일주일만에도 내려가기 때문에 보시려면 첫 주에 보시길 추천 드려요~
꿈꾸던 내 집, 사랑하는 가족, 직장에서의 인정.
"다 이루었다" 그런데... 사랑하는 가족과 집에서 바비큐를 즐기던 중년의 가장 만수(이병헌)는 행복의 절정에서 하루아침에 실직자로 전락한다.가족들 또한 누리던 것들을 하나둘 포기하며 위기에 놓인다. 중년 구직자인 만수의 재취업은 쉽지 않고, 가족의 마지막 보루인 집을 지키기 위해 궁지에 몰린 그는 라이벌들을 제거한다는 극단적인 계획을 세운다.

"어쩔 수가 없다" 평범한 남자가 자신과 닮은 꼴의 경쟁자들을 “어쩔 수 없이” 처리해 나가는 갈등은 박찬욱 특유의 블랙 유머와 정교한 미장센으로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국내외 평단의 극찬
AI와 글로벌 자본의 시대 속에서 노동 불안, 가족, 그리고 생존의 문제를 정면으로 다루며 호주 관객에게도 깊은 공감을 이끌어낸 작품. 평범한 인물들이 마주하는 현실의 부조리는 이병헌, 손예진, 차승원, 염혜진 등 연기파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를 통해 해학과 비애, 연민과 스릴이 교차하는 작품으로 태어났다.
잔혹함 덜고 스타일 더했다 "가장 대중적인 박찬욱 영화"
전작들의 잔혹함과 난해함을 대폭 덜어내... 감독은 “박찬욱표 영화”에 덧씌워진 선입견을 깨뜨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시네필 플랫폼 레터박스 등 평단에서는 원작을 살린 비주얼 스타일과 음악을 주요 강점으로 꼽았다. 아름다운 미장센, 레트로 K-팝부터 클래식을 넘나드는 선곡은 “가장 대중적인 박찬욱 영화”라는 평에 걸맞게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다.
흥행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입증
개봉 9일만에 140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9일 연속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어쩔수가없다>는 해외 선판매만으로 제작비를 회수하며 흥행성과 작품성을 동시에 입증. 이제 호주에서도 개봉합니다!!
상영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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