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ose
Language

  • Korean
  • English
  • Chinese
  • Japanese

한인라디오

191126 달나라 ♬ 책갈피 하나 & 시네마 천국

달나라
2019.11.27 12:57 68 0

본문

시네마 천국

1920년 대 화려한 유흥의 시카고 거리,

거기서 남편과 애인을 죽인 두 여성이 교도소로 들어온다.

그리고 그들을 구제해줄 승소율 100%를 자랑하는 변호사 빌리.

‘걱정 마, 그래도 시카고의 정의는 아직 살아있잖니.

과연 그들은 무죄판결을 받을 수 있을까?

화요일 시네마 천국 열 다섯 번째 영화, 시카고.

 

책갈피 하나

<바깥은 여름> / 김애란

오래전 소설을 마쳤는데도 가끔은 이들이 여전히 갈 곳 모르는 얼굴로 어딘가를 돌아보고 있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들 모두 어디에서 온 걸까.

그리고 이제 어디로 가고 싶을까.

내가 이름 붙인 이들이 줄곧 바라보는 곳이 궁금해 이따금 나도 그들 쪽을 향해 고개 돌린다.”

-      작가의 말 中

 

방송주소

http://www.podbbang.com/ch/16422?e=23272461

 

댓글목록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제목
달나라 2019.12.11 11
달나라 2019.11.27 69
달나라 2019.11.27 69
달나라 2019.11.27 67
달나라 2019.11.11 150
달나라 2019.11.11 130
달나라 2019.11.11 139
달나라 2019.11.11 126
달나라 2019.10.14 265
달나라 2019.10.14 238
달나라 2019.10.14 218
달나라 2019.09.18 404
달나라 2019.09.13 402
달나라 2019.09.06 468
달나라 2019.08.30 459
달나라 2019.08.30 444
달나라 2019.08.15 487
달나라 2019.08.07 489
달나라 2019.08.01 522
달나라 2019.07.23 522
달나라 2019.07.17 640
달나라 2019.07.09 664
달나라 2019.07.03 706
달나라 2019.07.02 457
달나라 2019.07.02 705
달나라 2019.07.02 650
달나라 2019.07.02 699
달나라 2019.06.27 788
2019.06.23 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