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존] Wynnum West 여성전용 쉐어메이트 구해요. 잉햄 ACC등 10분~15분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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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동쪽 Wynnum West 에서 지내실 여성 쉐어메이트를 구합니다.
4베드 2바스에 4명이 삽니다. 모두 1인 1실!
1층에는 제가 지내는 공간과 욕실이 있고, 세탁기 (공용)있어요.
2층에는 쉐어메이트 분들이 지내실 방 3개와 욕실, 화장실이 있으며.
2층의 거실과 주방은 같이 사는 4명이서 모두 쉐어합니다.
위치 : Wynnum West (Wondall Height State School 근처입니다. 주소는 인스펙션때 알려드려요. 우선 구글로 거리 검색해보아요)
가능 날짜 : ASAP
가격 : $240/주
2주 본드 / 2주 노티스 / 미니멈 2개월 / 장기 거주자 환영
기본 정보
- 생수는 워터필터 있는 냉장고에서 냉수 바로바로
- 주방세제 / 세탁세제 / 휴지 / 쌀 제공 (내가 먹고 쓰는 제품으로 같이 쓰자구요. 저렴이는 절대 비교불가)
- 각종 빌 및 무제한 초고속 인터넷 포함 (그래도 한국보다 느릴 순 있잖아)
- 냉장고 (쉐어생 3분만 쉐어), 밥솥, 에어프라이기, 와플기, 믹서기, 샌드위치프레스, 토스터기. 다이슨 청소기, 로봇청소기 등 주방가전 모두 완비!!
- 나는 물욕 많은 영포티 언니라서 식탁이 2개!! 인스타 감성 식탁1개, 스터디카페 감성 식탁 1개.
- 위넘플라자 도보 6분 (650m) - 콜스, 울워스, K마트, 슈퍼칩, 바틀샵(BWS,댄머피), 우체국, GP, 안경원, 약국등 편의시설 가까움
그 외에도 맥도널드, 서브웨이, 헝그리잭스, 레드루스터, 스시샵, 피시앤칩스, kfc 등 없는게 없어요!!
- 뒷마당 수영장 있잖아. I 성향이라 수영복 창피해서 사우스뱅크 못갔으면 집에서 수영 하면 되잖아.
- 고시원 같은 방에 살 순 없잖아. 큼직큼직 시원하게 큰 방 ( 오리털 침구, 여름침구, 겨울에는 전기장판도 제공)
- 침대, 책상, 책꽂이, 무드등(감성 놓칠 수 없잖아), 붙박이장 (옷장 커서 옷이고 뭐고 다 들어가잖아)
- 집 앞 버스정류장이 1분거리
- 스트릿파킹 가능
위치, 삶의 질 향상
- 잉햄, ACC, Raptis, Teys 등 차로 10분~15분 거리
모닝사이드, 캐논힐, 팅갈파, 머래리 등 공장 다니시는 분들 두 팔 벌려 환영. (공장 안다녀도 우리집 좋으면 오면 좋잖아)
- 위넘 바닷가 차로 5~6분 거리 (3킬로) - 러닝하시는 분들 완전 추천, 러닝 안해도 그냥 힐링되잖아.
- 그 유명한 Manly Boathouse 차로 10분 거리, Manly 에는 Sunday Market도 열려요.
- 카린데일 웨스트필드 차로 10분 거리
- 아시안이 별로 없는 동네에요. 호주에 왔는데 쭈욱 남쪽에만 살 순 없잖아.
남은 워홀 기간 동안 제대로 호주 속에 어울려 지내고 싶은 분 아주 적합합니다!
- 영포티 언니 요리 좋아하잖아, 같이 맛있는거 해먹으면서 살 찌우고 싶은 분도 환영해요.
그대들 부탁하건데,
** 깔끔하신분!!! (나 잔소리 안하고 싶잖아. 깔끔한 친구들 연락줘요)
** 비흡연자분
** 쉐어하우스나 공동생활을 해 보신 성숙한 분만 연락주세요. (밤 10시에 세탁기 돌리는 매너는 연락하지마요)
** 저는 오전 일찍 출근을 하므로 밤에 시끄럽게 하시는 분 정중히 사양합니다. (나이트 시프트 일하셔서 퇴근하고 오셔서 샤워하시는거 갖고는 뭐라 안해요. 나 그 정도 꽉 막히지 않았잖아)
*** 곧 10살 되는 래브라도 리트리버와 함께 살고 있어요. 애교 있고 순한 중성화 된 멋쟁이 여자 강아지입니다. 강아지 싫어하시는 분은 패스해주세요.
하지만 우리 집 살았던 친구들 모두 우리 강아지가 최고의 복지로 인정, 한국 갈때 울지나 말라규
인스펙션 연락주세요.
일하는 시간에는 전화가 어려우니 톡 부탁드립니다.
연락주실때, 자기소개부터 부탁드립니다.
나이/하는일(일,학생)/이사희망날짜
카카오톡 ID : wonjulady
깔끔하시고 매너있으신 분 연락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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