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소식

하나님 말씀 바로 알기 성회: "메림나오" 염려와 걱정은 절대 없앨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모르면

jason
2020.06.19 13:15 292 0

본문

메림나오(μεριμνάω) : 염려하다

마6:31  So do not worry, saying, ‘What shall we eat?’ or ‘What shall we drink?’ or ‘What shall we wear?’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여기서 우리가 흔히, 자주, 지속적으로 하는 worry 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이 단어는 헬라어로 “메림나오”(μεριμνάω) 동사 메림나오 는 메림나 에서 유래했으며, 영어의 'to care'와 같은 의미로 여러가지 의미를 지닙니다. 이 단어는  '어떤 사람이나 어떤 것을 돌보다' (자녀에 대해) '보호하다'. 그리고  어떤 것을 '염려하다'나 '주의 깊은 관심을 가지다' 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어떤 것에 '집중하거나 열중하다, ~을 얻으려고 노력하다, 분투하다' 이익을 증진 도모하다’를 의미하며, 또한 마음이 나뉘어지다, 파벌로 분열하다, 분쟁하다’라는'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어떤 것에 대한 걱정스러운 기대, 어떤 것을 직면하거나 당할 수 있는 일에 대하여 염려(걱정)하는 것'에 대해 사용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은 뜻도 포함 되어 있습니다. '심사숙고하다, 탐문하다'.  '근심, 슬픔'에 대해서도 사용되었습니다.

동사 “메림나오”는 구약과 신약에서 이 단어가 등장 합니다. 특히 신약을 보면, 동사 “메림나오” 는 신약성경에서 19회 나오며, 마태복음(7회), 누가복음(5회), 바울서신(고린도전서에서 5회, 빌립보서에서 2회)  나옵니다. 

구약성경과  신약성경도 염려를 주로 일상생활에서 직면하는 빈곤과 굶주림 및 기타 걱정거리들에 대한 인간의 자연적 반응 으로서 생각합니다. 인간은 스스로 감당 할수 없는 무거운 짐이 자신의 삶에 있다고 생각하면 , 스스로 무기력 함으로 느끼고, 당면한 문제들을 직면할 수 밖에 없구나 라는 생각 이 들면,  여러가지 고민 속에 빠지게 됩니다.

그러한 환경과 여건 에 처한 자신을 운명 이라고 생각 하고 삶을 체념 하는 상상하기도 하고, 그리고 염려와 걱정으로 부터 해방되고자  인간은 자기가 당면한 문제들로 부터 최선을 다하여 자신을 보호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심지어는 그 걱정과 염려 때문에 자살을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 문제를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찾아야 합니다.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 처럼 되고자 하는 마음이 그의 육의 귀를 통해 그의 자아인 mind 에 전달 되었습니다. 이 mind 가 가지고 있는 이성적 사고와 판단을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극복하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 물질적인 것 즉  인간이 느끼는 감각적인 것에 초점을 맞추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죄를 범했습니다.

하나님 과 같이 된다는 사단의 달콤한 속삭임에 그는 자신의 혼을 사단에게 내어 줍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많은 것들을 주셨는데  그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오직 한가지 남은  선악과를 탐하겠다는 욕심이 그의 mind 에 요동을 치게 됩니다.  사단 꾀임에 그들의 mind 는 심각한 갈등을 일으켰을 겁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지켜야 하나 아니면 사단의 sweet talk 을 따라야 하나 라고 말입니다.

여러분이 이런 갈등이 생기면 어떻게 결정 하시겠습니까? 쉽게 말하면 눈에 보이는 것과 눈에 보이지 않는 것 어느 것을 선택 하시겠습니까? 이 질문이 무엇을 말하는지 깊이 생각 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단의 말을 즉 눈에 보이는 것을 따르기로 한 아담과 하와는  자신들의  이익 를 증진시키려 하는 욕구에 충실하게 됩니다 . 그러나 그들의 욕구의 결과는 비참했습니다. 이것이 인간의 실존입니다. 하나님처럼 되버린 인간, 즉 하나님을 거부한 인간은 이제 하나님과 상관 없는 자로 전락했고, 하나님의 생명에서 멀어져 영원히 죽을 수밖에 없는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스스로 선악의 주체가 되어 마음이 나뉘어진 존재가 되었으며, 하나님 처럼 의 삶을 살기위해 스스로 끊임없이 이익을 도모할 수 밖에 없는 존재가 되 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했다고 하면 선과 악을 구별하는 능력을 얻는 것 보다 훨씬 더 나은 하나 님이 약속하신 삶을 살았을 겁니다.

하나님 말씀에 대한 불순종의 결과로 더 심각한 인간의 mind 에 혼란을 야기 시키게 됩니다. Mind 는 더 어수선해 지고, 분열과 분파적 요소를 더 많이 가지게 됩니다.하나님처럼 되 버린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란 끊임없이 먹고, 마시고, 입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먹고 마시고 입으려는 문제들로 인해 인간들은 걱정과 염려를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 잠자리에 들기 까지 끊임없이 현재의 삶에 불만을 가지고 미래에도 두려움과 불안 한 mind 로 바라 봅니다. 어떤 분들은 1년후 5년후, 더 멀리 나가 10년 이상 미래에 대한 자신의 삶을 생각하고 두려워 하면 염려를 합니다. 이렇게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한 결과로 우리 모든 인류에게 주어진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인 겁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심판의 결과로 인간들은 먹는 것과 마시는 것, 그리고 무엇이 되려고 하는 것이 인간들의 삶에 율법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렇게 자신들이 만든 율법의 결과는 오히려 자신 뿐만 아니라 타인에게도 엄청난 악영향을 주므로, 자신도 죽고 남도 죽이는 결과를 초래 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그래도 인간을 사랑에서 하나님이 직접 율법을 주셨습니다. 이 율법은 거룩 하며, 의로운 것이고, 진리인 것인데, 이 하나님의 주신 율법을 또 다시 인간은 분열된 mind 로 자기 자신과 자기 자신이 속한 단체나 집단에 유익을 위해 잘못 해석하고 적용하므로, 인간들의 갈등의 모든 요소에 휘발유를 붇는 결과를 나았습니다. 

 죄에 빠진 인간은  하나님이 주신 율법을 스스로 지켜보겠다고 애를 씁니다. 그렇게  율법을 지키겠다고 하면  율법이 줄수 있는 것은  오직 근심 “메림나” (μεριμνα) 밖에는 없습니다. 왜 하나님이 율법을 주셨을까요? 율법을 지키라고 인간의 노력과 힘을 다하여 율법을 지킴으로 오는 성취감을 경험하도록 하기 위해서 일까요? 그리고 자신의 의로움을 드러내라고 주셨을까요? 깊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롬3:20  Therefore no one will be declared righteous in God’s sight by the works of the law;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에 의해서는 하나님 목전에서 아무도 의롭다고, 선포될 자가가 없을 것이다rather, through the law we become conscious of our sin. 다만 율법을 통해서는 우리가 죄를 인식하게 된다. 즉 죄가 무엇인지 알려 준다는 겁니다

마태복음 마6:31  So do not worry, saying, ‘What shall we eat?’ or ‘What shall we drink?’ or ‘What shall we wear?’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 말씀은 도대체 무슨 뜻일까요? 이 구절은 단순히 육의 차원으로 해석해 버리면 해답을 찾을 수 없습니다.

이말을 잘못 해석하면 하나님이 먹을 것 입을 것  마실 것 다 주니까 그 말씀을 믿고, 일도 하지 않고, 주구 장차 기도라고 하는 것을 하고, 하나님이 다 주시겠지 라고 하는 잘못된 mind 에서 나오는 결정으로 가짜 믿음 생활 하시는 분이 생길 수 있고, 아니 생겨서 그렇게 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 냥 mind 로 주문 외우듯이 그래 “걱정하지 말자, 걱정하지 말고 염려 하지 말자 를 수십번 입으로 마음으로 반복하면, 진짜 걱정에서 해방 되나요? 새벽기도 철야기도, 무슨 무슨 기도 를 하면 정말 걱정에서 해방이 되나요? 이렇게 육의 차원으로 해결 하려고 하는 것이 율법주의 자들  유대인들, 서기관들이 행했던 방법입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예수님이 오셔서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 하셨는데, 아직도 율법적인 방범으로 종교적인 방법으로 인간의 염려와 고민을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어리석은 자들이 있습니다.

성경을 그렇게 많이 읽고 기도를 하루에 몇시간 씩 하는 사람이 정말 걱정과 근심에서 해방 되었다고 여러분 은 생각 합니까?  아니 오히려 더 걱정이 생길 겁니다. 예를 들면 성경을 100번 읽은 분이 아니야 100번 가지고 안되 내 직분이 교회에서 어떠한데, 나의 문제를 해결 하려면, 걱정에서 해방 되려면, 200번은 읽어 야지, 그리고 기도 도 하루 2시간 했다면, 아니야 2시간 가지고 되겠어 

내 교회에서 직분이 어떠한데, 4시간은 하루에 기도 해야 걱정에서 해방 되지 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식의 자기 스스로 율법을 만들면 오히려 자기가 만든 율법에 올무 가 되어, 더 심한 나락으로 빠지게 됩니다. 이렇게 종교적 율법적 방법으로 먹고 사는 문제를 해결 하려고 하면 할수록, 그렇게 하는 사람들의 먹고 사는 문제는 더 힘들어 지게 됩니다.

참 믿음은 세상에 나가서 열심히 자기와 자기 가족을 위해  애써 땀 흘려 일을 해야 합니다. 그것이 성경이 말하는 우리의 삶입니다. 우리는 육을 입고 있는 인간 입니다. 인간적으로 걱정과 염려가 그 어떤 수련 를 하고 도를 닦고, 종교적 인 기도를 하고 육체를 힘들게 해서 극복해 보려고 해도 할수 없습니다. 불 가능한 일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분들은 즉 참 믿음의 사람들은, 걱정과 염려 라고 하는 짐과 함께 믿음이라는 하나님의 선물과 함께 살아 가는 겁니다. 우리 육신이 죽지 않는 이상, 이 걱정과 염려는 우리 육의 삶에 존재 합니다. 이것을 벗게 해 주겠다고 거짓말 하는 그 어떤 단체나 종교나 사람에게 속지 마세요. 아무도 육의 방법으로 해결 할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가 주시는 영의 양식을 먹을 때, 주님은 걱정과 염려를 어떻게 다루어서 자기 것으로 소화 하는지 를 말씀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 만이 걱정과 염려 위에서 끊임없이 mind 에 생기는 걱정과 염려를 control 할수 있습니다. 절대 없앨 수 없습니다.

인간의 끝없는 욕구가,  갈망이, 갈증이, 하나님의 말씀이 없으면 통제를 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육신을 도모하는 모든 양식을 통하여 하늘의 양식을 반드시 먹어야 합니다, 타락한 인간 실존의 목마름과 갈증은  하늘의 생수를 마셔야 하며, 율법이라는 의와 거룩과 진리 옷을 통하여서 의의 옷을 입어야 하는 것입니다.

참 생명 없는 먼지에 불과한 인간이 스스로  영원한 생명을 채우려 하지 않고, 육의 생명 만을 위해서 산다면, 필연적으로 생기는 메림나오(μεριμνάω)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은 없습니다.

진짜 생명은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으로 채워야 하는 것 뿐이며,  나뉘어진 mind, 분열된 mind,  그래서 반드시 heart 안에서 역사 하시는 성령을 찾아야 하는데 생명 없는 것 만을 찾아 헤매이므로 생기는 메림나오(μεριμνάω)에서 자유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진정한 여러분의 삶에 동반자 되시고 친구 되시는 그리스도 예수를 만나야 합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그래서 바울도 “메림나오” (μεριμνάω) 말고 오직 모든 일에 “프로세우코마이”  (προσεύχομαι) 할 것을 성경 빌립보서4:6을 통해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6 Do not be anxious about anything, but in every situation, by prayer and petition, with thanksgiving, present your requests to God.

여기서 “프로세우코마이”는 우리가 지금 까지 잘못 해왔던 기도 라는 단어의 헬라어 뜻입니다. 즉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간구 입니다. 절대 ‘비나이다 비나이다’ 라는 세상의 복을 얻고자 하는 간구가 아닙니다. 비나이다 를 하면 할수록 여러분은 걱정과 근심에서 절대 벗어 날수 없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 만을 사모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 챙기세요.

하나님 말씀 바로 알기 성회: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정부 발표가 있을 때 까지 성회 모임을 연기 합니다. 추후에 알려 드리겠습니다.

말씀 선포 시간: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장소: 55 crowns street, Holland Park, Church of Christ

이름 : Jason Baek (daisoon baek)

연락처: 0478390243  이메일 comabicotp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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