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소식

하나님 말씀 바로 알기 성회: 여러분은 쓰레기를 사랑하는 바보 입니다

jason
2020.05.08 19:55 208 2

본문

쓰레기를 사랑 는 바보 입니다 

얼마전 유트브 에서 한 가정 주부가  매일 아파트 주차장 근처에서 소형 텐트를 치고 매일 거기에 누워서 시간을 보내는 한 여성을 수상히 여겨  주민들이 방송국에서 그 사실을 알리고 해서 방송국에서 취재를 나갔습니다. 그런데 신고한 주민들의 말해 의하면 그 여자가 사는 집에서 바퀴 벌레가 나온 다고 합니다. 한 두 마리도 아니고 너무 많은 바퀴 벌레가 나와서 살수 없다고 말을 합니다

그래서 그 여자를 만나서 설득해서 집으로 들어갔더니, 아파트 자기 집 입구부터 발도 못 드릴 정도로 온갖 쓰레기가 가득차서 바퀴 벌레가 온 집안에 천정이고 벽이고 쓰레기 주위에서 사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왜 청소도 안 하고 사냐 고, 방송국 피디가 물었더니, 자신의 현재의 삶에 불 만족스러운 것을 어렵게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자기의 꿈과 이상이 계획이 실현 되지 못해서 자기 만의 삶의 경계를 쳐 놓고  자기 원하는 대로 산다고 합니다.남이야 자기에게 무엇이라고 해도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남편도 있는데 그 남편은 다른 곳에서 떨어져 살고 공과금 이 나올 때 와서 돈을 지불한다고 합니다. 그 여자분의 집안은 도저히 인간으로 살수 도, 보통 사람이라면 상상 할수도 없는, 말 그대로 쓰레기 천국이었습니다. 싱크대에 음식물 쓰레기, 방과 마루는 온갖 먹다 버린 쓰레기 봉투와 페트병, 말그대로 천장에 닿을 만큼 쓰레기 로 집안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이 여자 분을 보고 생각 했습니다 무엇이  이 분의 삶을 저토록 쓰레기 천국 으로 만들었을까? 이야기 하는 것을 보니까 생각과 이성은 있는 분 같았습니다.  PD 와의 인터뷰 에서 나온 말이 사람들이 자기를 무시하고, 자기말은 듣지 않으려고 한다고 하며, 어느 누구 와도 자기 대화 상대가 안된다고 말을 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인터뷰 하는 것을 통해서 보니, 영어도 하고, 많이 배운 분 같았습니다. 세상 지식도 있고 세상적으로 똑똑한 여자 같았습니다.

피디가 이야기를 들어주자 이제야 대화가 되는 사람이 나타났다고 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 여자 분이 생각하는 것이 그리고  삶에 대한 가치를 이 여자 분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에게 묻고 싶습니다. 왜? 무엇이? 이 여자 분의 삶을 이렇게 쓰레기와 살도록 만들었을까요? 우리 인간 모두는 다 같은 존재 입니다. 외적으로 볼 때 돈이 있고 없고, 사회적 지위가 높고, 높지않고, 집안 배경이 좋은 사람도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고, 외모가 그리고 학벌도 마찬 가지입니다. 이런 것들에 의해서 삶의 가치를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 인간의 모습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본질은 죄인입니다 그리고 그 어떤 것으로도 차별은 존재 하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 하지 않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세상은 다릅니다 여러분이 더 잘 아실 겁니다.

세상은 세상의 가치와 잣대를  가지고 사람들을 평가하고 판단하고 해서 자기 보다 세상적으로 못하면 우리는 무시 하고 깔보고, 상대를 하지 않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더 높은 인간의 가치를 스스로 정해 놓고, 옆도 뒤도 안 돌아보고 앞으로 앞으로 나가려고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그렇다고 해도, 소위 교회라는 건물에서 하나님을 찾고 믿는 다는 사람들이 아직도 세상의 것을 추구하고 얻고 그리고 그것을 육신의 삶에 만족을 위해서 하나님을 모르는 자와 하나도 다를 것이 없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믿음을 가진자 가맞냐 라고 물어 보실 정도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다음 성경구절에서 사도 바울은  말을 합니다. 잠깐 말씀에 대한 해석을 하겠습니다.

 빌립보서3:8 What is more, I consider everything a loss because of the surpassing worth of knowing Christ Jesus my Lord, , for whose sake I have lost all things. I consider them garbage, that I may gain Christ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여기에 한국말은 성경 개역 개정의 번역 입니다// 이것을 원문에 근거해서 해석을 하면 , 다음과 같습니다 3:8 What is more, 게다가 또한, I consider나는 간주 한다. 여기서 consider는 헬라어로 “헤게오마이” 라는 단어인데 그 뜻은   '인도하다, 이끌다, 지도하다'  '생각하다, 상상하다, 믿다,  존중하다, 귀하게 여기다'라는 의미입니다 

everything a loss 모든 것을 잃어버리는 것을. 여기서 loss 는 헬라어 로 “제미아” 인데 이 뜻은  손실 damage, 불이익 disadvantage, 손해 forfeit, loss. 여기서 불이익은 금전상의, 물질적인 '손실'이나 '손해' 입니다. 그리고  물질적 의미는 물론, 정신적 영적 불이익 을 의미합니다 . 이러한 의미로 이 단어는 '상해, 손해, 파멸', 그리고 '불유쾌'를 의미하기도 한다.

그리고 일찍이 법률적으로 제미아는 '형벌'을 의미합니다. because of the surpassing worth of knowing Christ Jesus my Lord,나의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것이 최상의 최고의 가치 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surpassing 은 헬라어로  “휘페레코” 능가하다, 탁월하다, 위에 오르다, ~위에 치솟다 ~보다 낫다, 뛰어나다 위에 있다 라는 뜻입니다 

그리고 또한 '지배하다, 권세를 가지다, 위에 있다, 지위, 권위, 권세에 있어서 우월하다', 실명사로 '통치자'를 의미합니다.

for whose sake 그분을 위해서  I have lost all things. 나는 나의 모든 것들을I consider them garbage, 나는 쓰레기로 여긴다 that I may gain Christ 그렇게 해서 내가 그리스도를 얻을 수 있다 라는 뜻입니다.  더 자세한 본문의 설명은 성회에서 말씀 드리고 여기서는

빌립보서 3:8절 하반부에 있는 말씀인  garbage 를 짧게 설명 드리겠습니다.  사도 바울은 자기가 예수님을 만나기 전에 가지고 있던 모든 세상적인 것들에 대하여  garbage 로 간주 한다 라고 말을 합니다. 여러분 쓰레기가 무엇인지 아시나요? 모르시면 위의 예문을 다시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잠간 사도 바울을 설명하면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그의 배경은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가는데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나도 저런 배경에서 태어났으면 하는 인간적 부러움의 배경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좋은 유대교 가문에서 태어나고 자랐고, 공부도 그 당시 당대 최고의 학문을 공부하는 가말리아 문하생 이었고, 돈도 많고, 학벌 좋고, 문벌 좋고 그리고 어느 민족도 건드릴 수 없는 로마 시민권을 가진 자 였습니다. 말 그대로 목에 힘주고 다니고 모든 사람이 존경하고, 부러워 하는 위치에 있었습니다.  그는 또한 성경에도 능통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세상말로 더 이상 바랄 것이 없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자기가 성경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세상의 논리와 사고력을 가지고  사람들과 성경에 대해 논쟁도 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유대교를 얼마나 신봉 했으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들을 잡아 가두고 핍박을 했던 자기만의 의로운 사람이었습니다. 사람들에게 더 많은 존경과 칭찬을 듣고, 나 같이 진짜 하나님을 알고 있는 자가 많지 않다고 생각 하고 사는 존재 였습니다

그런 자에게 예수님이 찾아 가십니다. 그리고 그를 완전히 바꿔 버리십니다. 다메섹 도상에서 극적인 그의 삶의 반전이 생기게 됩니다. 그때부터 그의 삶은 완전히 딴판으로 흐르게 됩니다. 인간으로 상상 할수 없는 고난과 고통, 조롱, 치욕, 굴욕, 수치, 매맞음, 감옥 생활, 여러 차례 죽음의 위기 그리고 그는 결국 순교자 됩니다.

어떻게 이렇게 한 사람의 삶이 극과 극을 달릴 수 있을까요? 하나님이 하신 겁니다. 그의 삶에 찾아오신 겁니다. 사람들은 착각 합니다 내가 하나님을 믿었다고, 내가 믿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찾아 오셔야 합니다.(다음에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성경에서 말하는 믿음이 무엇인지 말씀 드겠습니다. 우리는 믿음을 너무 오해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잘못된 가르침 때문 입니다)

 내가 믿는 믿음으로는 내가 만든 하나님으로는  사도 바울과 같은 믿음을 소유 할수 없습니다. 날마다 식은 죽 먹듯 변하는, 상황과 환경에 따라 변하는  여러분의 믿음은 여러분이 만든 믿음일 뿐입니다.

사도 바울은 깨 달았습니다. 삶의 최종 목적과 종착지를 예수님을 통해서 말입니다. 그는 단순했습니다. 주님을 만나기 전에는 세상 것에 취해서 그것 때 문에 사는 한마디 쓰레기를 collecting  하기 위한 삶이 었다는 말입니다.  그는 하늘의 생명을 얻은 자였고 실제로 삼층천을 갔다 온 자였습니다. 인간의 삶이 얼마나 헛되고 헛된 것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으로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gain 하기 위해서 그가 가지고 있는 세상의 지식, 제물, 명예, 자존심, 자기 의로움, 잘남, 자기 유대교 배경 (사람들이 존경하고 알아 주는 것) 그 어떤 인간적인 것들을 다 garbage 로 여긴 겁니다. 즉 냄새나는 쓰레기 더미에서  바퀴 벌레와 함께 살기를 원치 않는다 라고 고백을 합니다.

그런데 소위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분들이, garbage collecting 을 하면서 이것을 더 가지려고 몸 부림을 칩니까? 왜 쓰레기 없이 못 살 것 처럼 온 맘과 뜻을 다해 모으려고 합니까? 왜 이 쓰레기 때문에 사기 치고, 거짓말하고, 남을 짓밟고 일어서서 무엇을 외치려고 합니까? 이겼다 구요? 최고의 기쁨을 경험 했다 구요? 그리고 더 높은 자리에 앉으려 구요 남들에게 대접 받으면서 말입니까?

왜 5년,10,아니 30년 교회 생활 한 것을 자랑합니까? 왜 쓰레기를 자랑합니까? 쓰레기는 쓰레기 일 뿐입니다. 결국 쓰레기는 불에 태워 없어져야 합니다. 곧 영원한 형벌을 면치 못한다는 겁니다.  그것이 쓰레기의 존재 목적 입니다. 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쓰레기와 같이 사는지 하나님은 이해를 못 하실 겁니다. 

예수님은 쓰레기와 오물과 같이 계시는 분이 아니십니다.  예수님은 쓰레기를 싫어 하십니다 왜요? 예수님은 거룩하고 순결하고 깨끗한 것을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말씀 하십니다 내게로 오라, 오는데 쓰레기는 가지고 오지 마라. 쓰레기는 하늘나라에 합당하지 않기 때문이다.  

성경은 말씀 하십니다.  마태복음 10:15 Whoever has ears, let them hear.  귀를 가지고 있는 자는 누구나,  복음을 듣게 하라. 우리가 가지고 있는 귀를 통해서 진리의 말씀 우리는 살리고 영생을 선물로 주시는 말씀을 듣도록 그 귀를 사용하라 라는 겁니다

여러분 귀가 있는 것 다 압니다. 여기서 귀는 영의 귀를 말합니다. 즉 영의 귀를 통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면, 여러분은 쓰레기 하치창으로 갈수 밖에 없습니다. 제 이야기가 아닙니다. 성경에 나오는 전능자, 우리의 구원자, 온 인류와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거룩하신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쓰레기와 같이 살아온 여자분의 예를 곰곰히 생각해 보세요. 옆집에 사는 이웃이 방송국에 연락을 하지 않았다면 이 여자 분의 삶은 여전히  쓸데없는 자아와 세상 욕심에 빠져 냄새 나고 더럽고 그리고 이웃에게 피해를 주면서 살고 있을 겁니다

이웃의 관심 때문에 그 여자 분의 집안은 깨끗해 졌고, 정상적인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저는 제가 드리는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의 영적 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만 바라보고 사는 분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신: 제가 드리는 말씀에 오해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세상 것들이 다 필요 없다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 것은 육을 가지고 사는 동안 필요합니다. 그런데 그 어떤 세상의 것이 하나님보다 위에 있어서는 안된다는 겁니다.  하나님 을 잘 믿으면 세상의 일도 정직하고 건실하게 살게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이 말하는 하나님의 말씀은 이 세상의 것을 얻고자 분투하는 것이, 몸 부림 치는 것이  우리의 삶의 목적과 최종 종착점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지금 처해있는 여러분의 위치와 환경이  스스로 생각해 볼때, 세상적으로 별 볼일 없는 존재라고 생각이 든다면,  그것은 사단의 거짓말 입니다. 사단은 deceiver 입니다 속이는 자 입니다.  사단은 외적인 세상 것으로 인간의 존재 가치를 판단하게 하여 여러분 들 을 속입니다.  절대 속지 마세요. 이겨내세요. 하나님의 말씀으로 말입니다. 우리 삶의 정답은 하나님의 말씀 뿐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이 말씀에 바르게 반응하면  여러분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늘 조심하세요. 하나님이 주시는 하늘의 축복이 함께 하시 길 바랍니다.


하나님 말씀 바로 알기 성회: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정부 발표가 있을 때 까지 성회 모임을 연기 합니다. 추후에 알려 드리겠습니다.

말씀 선포 시간: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장소: 55 crowns street, Holland Park, Church of Christ

이름 : Jason Baek (daisoon baek)

연락처: 0478390243  이메일 comabicotpg@naver.com


댓글목록 2

littlebobae님의 댓글

littlebobae 2020.05.16 07:36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잘 보고 있습니다 ^^

jason님의 댓글

jason 2020.05.16 11:13

littlebobae 님 감사합니다.

항상 하나님의 말씀으로 사시길 진심으로 간구 합니다. 코로나 조심 하세요. Thanks mil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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