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소식

하나님 말씀 바로 알기 성회: 새벽기도 누가 하라고 했나? 수정본

jason
2020.05.08 16:34 94 0

본문

새벽 기도  누가 하라고 했나?

여러분 새벽기도 라는 단어의 기원을 아십니까?  한국에는 기독교라는 종교가  들어오기 이전에 한국의 다양한 종교와 무속인들을 통해  이미 새벽에 일찍 일어나 그들의 신에게 세상 복을 얻고자 비나이다, 비나이다 중심의 새벽기도가 있었습니다. 이것이  이미 전통 아닌  전통으로 한국 문화에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

 그 예들로 불교에는 새벽 에 일찍 일어나 드리는 새벽 예불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도교에는 새벽에 여인들이 일찍 일어나 부엌에 가서 정한수를 떠놓고 칠성신에게 기도하는 습관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기독교 라는 한국 종교에 결정적으로 새벽기도 라는 것을 만든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길선주목사 입니다. 그는  기독교로 개종하기 전에 도교를 믿던 사람이었고, 도교에서 하는  수련에 정진하여 "길도사" 로 유명했습니다. 그의 도는 보통 사람을 능가하는 대단한  경지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그는 보통 사람이 할수 없는  차력과 축지법, 그리고 공중부양을 하였다고  그의 아들인 길 진경목사 라는 사람의  전기 (영계 길선주)에서 증언하고 있습니다 

그는 이미 새벽에 일어나서 수련하는 달인 이었습니다.  길선주 라는 사람은  21, 49, 백일 기도 이미  날짜를 정하여 하는 등에 익숙해 있었습니다, 그는 개종후에는 도교에서 도를 닦는 습관과 도교의 전통을 기독교 라는 종교에 접목 시켜 버렸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오늘날 까지 한국 기독교 종교에서 인간이 만든 종교의 예식의 일부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교단과 pastor 들이 이것이 신앙 생활이라고 아무 생각 없이 교회 라는 건물에서 시행하고 있는데, 이들이 새벽기도라는 것을 성경에 있다고 주장하는 구절이 있습니다.  그 구절은 막 1:35 Very early in the morning, while it was still dark, Jesus got up, left the house and went off to a solitary place, where he prayed.: "매우 이른 아침에, 아직 어두웠을 때, 예수께서 일어나셔서, 집 밖으로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서 거기서 기도하셨다". 

여기서 중요한 단어가 있습니다. 먼저 solitary  입니다. 헬라어 는 “에레모스” 입니다. 그 뜻은 abandoned  버림 받은, solitary  고독한, desolate 황막한 , deserted  황폐한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가복음의 이 뜻은 예수님이 교회 건물에 가서 prayer 를 하지 않았고, 혼자서 헬라어 뜻대로 보면, 버림받은, 고독한, 황막한, 황폐한 곳으로 가셨다는 겁니다. 그리고 아침에 그런 곳에 가신 것이, 주님께서 매일 새벽에 이와 같이 기도하셨는지, 혹은 필요할 때만 새벽에 기도하셨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성경에 더이상의 설명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주님의 prayer 는  개인 prayer  이었지 오늘날 처럼 교회라는 건물에 집단적으로 하는 prayer 가 아니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prayer 는 지금 소유 교회라는 건물 가서 세상의 물질의 축복을 달라는 prayer 가 아니라는 겁니다. 착각하지 마세요. 예수님은 항상 그의 prayer point 은 하나님의 뜻 이었습니다. 

한국에 새벽기도회로 잘 알려진  한교회가 있습니다 , 수천명이 새벽에 모이니까 인간적으로 얼마나 감동되겠습니까? 그런데 말 은   새벽 기도 라고 하지만, 그렇게 많은 사람이 한 건물에 모여서 무슨 예수님이 하신 그 prayer 를 할수 있겠습니까? 그리고 너무 일방적 목사의 설교 중심(하나님 말씀이 아닌) 인데 다가 개인적으로 기도할 여유가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그 prayer 의 내용이 과연 무엇일까요? 여러분이 잘 아실 겁니다. 사람만 많이 모이면 거기에 무슨 특별한 일이 일어납니까?

그것이 하나님의 축복입니까? 사람이 교회라는 건물에 많이 모이면 그것이 하나님의 역사 입니까?  새벽기도의 결과 가 교회 세습 하는 것이고, 부동산을 많이 사들이는 겁니까?  성도들이 힘들게 낸 offering 을 목사 자녀 유학비로 쓰고, 그리고 유학 갔다 와서  교 회 자식에게 물려 주고, 성경에서 없는 말로 사람들을 속였습니다. 사단에 게 속았습니다. 

예수님께서 새벽기도를 위해서 "한적한 곳"을 찾아가신 이유를 깊이 생각해야 한다. 

 이 새벽기도 라는 하는 것에 문제 점은  이것을 하는 사람이 믿음이 좋고 신앙생활 을 잘하는 사람이고, 하나님이 기뻐 하신다는 말을 하는 목사 가 있습니다. 새벽에 나와서 기도 하면 하나님이 더 빨리 응답하신다고 성경에도 없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더 안타까운 것은 새벽기도가 자신의 영성을 지킨다고 말을 합니다. 정말 답답할 뿐입니다. 영성이 무엇인지 모르고 하는 무지의 소치 입니다. 

이렇게 시간을 정해 놓고 그 시간에 하나님을 만나야 한다고 하면, 그것은 유대인 종교 지도자들이 강조 하는 율법주의 입니다. 율법주의가 무엇인가 하면 한마디로 “신앙생활에서 자신의 행위로 자기가 섬기는 신을 만족 시킬 수 있고 그리고 자기도 만족 할수 있다고 가르치는 겁니다 . 이렇게 하면 참 믿음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자기 의를 내 세우는 것이 됩니다

대단히 위험한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아닙니다. 불행하게도  예수님 당시에 바리새인들이 대표적 율법주의자들이었고 그들은 자기 행위와 의로 신앙생활의 규범으로 기도, 금식, 구제로 내세워 영적 교만에 빠졌다.


그리고 새벽 시 나 4시 반에 일어나서  나오는 것은 사실상 건강(인간의 수면에서 좋은 호르몬이 나오는 시간이 밤 11-2시, 새벽 4-6시)에도 좋지 않습니다.  무엇보다도 잘못된 기도로 회개가 없이 간구만 하여 ‘번영 신앙’ 을 만들게 된다는 것을 깊이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또 다른 구절을 보겠습니다. 시편5:3 In the morning, Lord, you hear my voice; in the morning I lay my requests before you and wait expectantly. 이 말씀은 한국에서 새벽기도를 강조할 때 많이 사용하는  말씀이고 이구절을 통해서 성도들에게 새벽에 나와서 하나님께 기도 하도 록 요 구하는 말씀 입니다.

 

여기서 보면 in the morning  이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 이 단어가 우리에게 아침에 일찍 일어나 교회라는 건물에 가서 여러 명이 함께 모여 비나이다, 비나이다 기도를 하라고 하신 것인지 아니면  단지 아침을 설명하려고 이야기하는 것인가? 정말 아침에 하나님이 나의 목소리를 듣는 다는 말씀 인가? 라고 깊이 생각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아니면 목사라는 사람이 그렇게 말하니까 아무 생각없이 시키는 대로 따라 하고 있나요?  이 in the morning  아침에 교회라는 건물에 가서 기도하는 것으로 이해가 되어지면 정말 잘못 알고 있는 겁니다. 아마도 다음 말씀인 you hear my voice; 나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라는  이 말씀을 보면  하나님은 새벽 에 일어나서 하는 기도 를 목소리를 듣는 구나 라고 착각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강조 하는 것이 하나님은  아침에 우리의 목소리를 듣는 것은 어떤 방해도 받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만 집중할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는 아침에 소리를 듣는다고 합니다. 새벽에 우리의 기도를 더 잘들어 주신다고 말도 안돼는 말을 서슴없이 말하는 목사도 있습니다. 여러분 그런 말씀이 아닙니다 

시편이라는 든지 다른 성경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는  밤에도 낮에도 우리의 마음을 감찰하시고 소망을 주시고 기쁨을 주시고 하는 말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24시간 언제나 우리의 말을 듣고 있다고 말하십니다. 어느 특정한 시간이 아닙니다. 만약 특정한 아침이라고 정해 놓고 하나님이 들으신다고 말을 하면, 오늘 말씀은 너무나 모순이 되는 말씀이고 거짓된 말씀입니다

자 보겠습니다.  아침이라고 하는 의미가 무엇인지/히브리어로 morning는 ‘보케르’ 이 단어의 의미가 아침이라는 뜻입니다. 아주 이른 아침을 말합니다.  구약성경에서 아침이라는 단어를 쓸때도 다 이 ‘보케르’ 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창세기 1장에서 하나 님 께서 우주 만물을 창조 하실 때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라고 하시면서 첫째 날이라고 하신 그 아침이 바로 이 아침입니다

그러면 이 아침이 가지고 있는 정확한 의미가 무엇인지 우리는 알아야 합니다.  어두운 밤이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어두움이 거치게 되면 이제는 빛이라고 하는 것이  들어옵니다. 그 빛이 들어오는 바로 그 시간 daybreak 하루가 시작이 된다 라고 하는 겁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유대 사회와 문화를 알아야 합니다. 시간적으로 유대 사회에서는 하루의 시작이 밤부터 시작해서 아침이 되어지는 겁니다. 어쨌든 밤이라는 것이 있기 때문에 빛이라는 것이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밤이 끝나고 빛이 들어오는 그 시간을 ‘보케르’ 라고 합니다

 자  우리는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영이신 하나님께서 과연 이 말씀이 인간이 사는 이 물질세상에서 말하는 시간 때 즉  아침 점심 저녁 시간대를 말씀을 하시려고 이 말씀을 하셨느냐 는 겁니다. 그것이  절대 아닙니다. 

In the morning  라는 진정한 뜻이 무엇일까요? 이 시간에 일어나서 교회라는 건물에 가서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라는 시간인가요? 이 아침은 생명이 시작되어지는 시간입니다. 그러면  생명이 시작되기 전의 밤의 시간은 무엇일까요? 여기에는 영적인 의미가 담겨져 있습니다.  밤이라고 하는 것은 잠을 자는 시간이고, 죽음의 시간입니다 그리고 슬픔과 아픔의 시간입니다.

그런데 이런 시간들이 완전히 물러가려면 반드시 빛이라고 하는 것이 들어옵니다. 빛이 무엇입니까? 희망입니다 소망입니다 기쁨의 새날 입니다. 모든 생명이 활발하게 움직이는 시간입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에게  있어서 이 아침이라고 하는 이 시간은 언제 일까요? 

이 시간은 물리적 세상에서 말하는 아침 점심 저녁을 말하고 있지 않습니다. 우리 주님은 말씀 하셨습니다. 생명이 함께 있는 그 시간을 낮이라고 하셨고, 빛이 비추는 시간이라고 했습니다.  어두움이라고 하는 것에 빛이 들어왔습니다 //그 빛이 나에게 올 때에 그것이 바로 아침이 되어지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 주님을 믿기 전에서는 우리는 어두움의 존재 였습니다.

그러나 예수그리스도가 말씀으로 우리에게 들어 오실 때, 우리는 영원한 소망을 가진  빛의 자녀가 된다는 겁니다.  주님의 십자가 사건을 봅시다. 예수님은 죽음이라는 어둠이라는 흑암이라는 그것을 완전히 끝내시고 새벽에 부활을 하십니다

그 새벽이 그냥 물론 물질세상에서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새벽이라는 시간에 일어났지만, 이것은 우리가 이해 할수 있도록 인간의 언어로 우리가 이해 하기 위해서 말씀 하신 것이지,  물질세상의 시간을 말하려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새날 새아침의 빛이 비추는 시간이 왔다 라는 것을 말씀 하십니다.

우리 예수님의 부활의 모든 사건은 우리에게 아침이 되어지는 겁니다 그래서 in the morning이라는 것은 바로 이런 영원한 죽음에서 벗어난 아침, 이제는 그 생명의 시간을 말을 하는 겁니다, 예수그리스도 그 생명 안에서 살아가는 그 시간 그것이 바로 아침입니다 

그 아침에 즉 세상에서 떠나 하나님 의 품에 있을때,  생명의 빛을 소유하고 있을 때, 여호와는 나의 목소리를 듣는 다는 겁니다. 여기서 나의 목소리를 듣는다고 하니까, 내가 원하는 세상의 것을 구하면 다 들어 주시겠지 라고 착각하면 안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생이라는 선물만  주신다고 약속했습니다. 우리가 빛의 자녀로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섬길 때 말입니다.

진정한 믿음과 신앙생활을 세상의 물질을 얻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종교나 무속에서도 얼마든지 “비나이다 비나이다” 해서 여러분이 원하는 돈, 물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제는 생명이 있는 자가 생명의 근원이신 그분 안에서 생명의 아버지 그 전능자와 함께 교류하는, 깊은 영적인 교제 그 시간을 우리에게 말씀해 주고 있는 겁니다.이제 아버지가 계시는 지성소에서 언제나 아버지 께서는 나의 목소리를 들으시는 그 생명의 빛, 아침이라고 하는 그 시간속에서 존재하시는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만나주시고 우리의 목소리를 들어 주신다고 하는 겁니다  

우리의 in the morning 은 오직 예수그리스도 이십니다.  그 빛안에서 만 우리는  하나님 아버지를 진정으로 부를 수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께 세상의 물질이 아닌 영원한 생명을 구할 때,아버지께서는 우리의 목소리를 들으시는 겁니다.

어느 특정한 시간때에 일어나서 마치 우상숭배 하는 자들이 자기들이 찾는 신을 부르는 정성을 드리면서 그렇게 하면 신이 좋아 할거라고 그런 시간을 정해서 찾는 것이 아닙니다

그것이 타 종교나 무속신앙인들 찾는것과 똑 같은 것이라고 한다면 이것이 무슨 복음 입니까? 그래서 이 영원한 말씀은 우리에게 바로 예수그리스도 안에 빛이 비추어지는 생명의 빛 부활의 생명 , 이제는 완전한 죽음이 지나고 그 안에서 생명을 얻게 되어지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주님안에서 교제하는 그 완전한 교제 즉 프로세우코마이(이 단어는 헬라어로  영어로는 prayer)를 말씀하고 있는 겁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기도의 시간이 아닙니다 ( 진정한 prayer 즉 프로세우코마이가 무엇인지 나중에 말씀 드리겠습니다) 

in the morning 그 아침 속에서, 그 영광과 생명의 빛속에서 그 생명이 시작되어지는 부활의 영광 아버지나라의 빛 속에서 I lay my requests 나는 나의 요구를 내려 놓습니다 before you 당신 바로 앞에서 //얼마나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말하는지 설명해 주는 겁니다 

여기서 I lay my request 는  내가 세상에서 원하고 바라는 모든 것이 아무 것도 아님을 고백하는 겁니다. 다시 말하면 사도바울이 고백 한 것 처럼 주님을 아는 것을 제외한 모든 세상적인 인간적인 것들을 rubbish 라 말한 것처럼, 쓰레기 같은 것에 가치를 부여 하지 않고, 포기하고 이제는 영원한 생명의 주님이 말씀 하신 대로 살겠다는 겁니다.

아버지의 영광속에 들어가면 우리에게 보이는 것, 원하는 것은 딱 한가지 밖에 없습니다.  영광이 계속 있는 겁니다. 그것이 우리의 요구가 되어지는 겁니다 before you 바로 앞이라고 하는 것을 우리는 간과해서는 안돼요. 

잘 아시는 다윗은 도망 속에서 말로 할수 없는 어려움과 고통, 힘든 삶에 놓여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예루살렘의 성전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는 아버지가 께서는 언제나 자신과 함께 있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것은 물질 세 상에서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성전에 계시는 그분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어디에 있던 내자신이 성전이고 내 안에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진정한 성전에 언제나 있었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는 겁니다

 

and wait expectantly. 기대를 기다립니다. 이 말은  기대한다는 것은  소망이 있어야 하는 겁니다. 여러분은 무엇을 소망 합니까? 무엇을 하나님으로 부터 기대합니까?  여러분의 기대 와 소망은 영적 소망이어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만 주실 수 있는 소망, 기쁨 영원한 것, 그 감격 속에서 기다리고 있어야 합니다.  아버지의 그 응답을 기다리고 있다는 겁니다.

그러면 우리의 완전한 희망 소망 그것이 누구입니까? 예수그리스도 입니다. 우리는 그분만 기대합니다. 그분이 우리의 기대입니다

우리가 기다리는 분이 누구 에요? 예수그리스도 생명이신 그 주님,  아침에 완전한 빛이 되어 주시고 다시 말하면 아버지의 영광으로 빛 추시는 그 아버지 나라, 그 아버지 나라에서 기다리는 그 영광의 근원 그분이 바로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우리는 그분 안에서 그분만 보아야 합니다 다윗은 자기의 시에서 그것을 예언적으로 말씀을 하셨지마는, 오늘날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이제 이 모든 것들이 다 이루어 졌습니다.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그분만 기대가 되어집니다. 그 분만이 우리의 소망 우리의 기다 림입니다

그분만 우리의 request 가 되어집니다. This is will of God 그것이 바로 아버지의 뜻입니다 그 안에 영원한 생명이 있기 때문입니다. 여호와 되신 그분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이제 그 생명으로 탄생한 우리에게 이분의 영광을 이미 주셨다고 말씀을 하셨고 이것이 너의 기대고 소망이고 너의 기다림이라는 말씀을 하고 있는 겁니다

여러분 우리는 아침에 있는 존재입니다 물질세상의 아침이 아닙니다. 영원한 아침입니다.  이제 어두움이 지나갔습니다 밝은 빛이 왔습니다. 우리는 그 안에서 하나님과 영원한 교제를 나누고 있는 프로세우코마이 속에서 아버지를 찬양하고 영광을 돌리는 하나님의 자녀 인 것을 꼭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이러한 영광의 날들이, 이땅에 내가 육을 입고 있지만은, 하나님의 말씀속에서 영원히 여러분들이 기대와 함께, 여러분의 매일의 삶속에서  느낌을 경험하는 그런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말씀속으로 들어갑시다 생명속으로 들어갑시다 

물질세상에서 일어나는 어떤 가시적인 것들을 보여주면서 보이진 않은 영원한 세계를 말씀하시려고 했던 그 하나님이 말씀을 눈에 보이는 것을 통해서 보십시다 그래서 하나님이 기뻐하는 프로세우코마이를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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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디옥장로교회 2019.12.16 428
김한결 2019.12.19 393
sunmi 2019.12.03 435
Johncho 2019.11.28 519
James 2019.11.20 567
James 2019.11.20 634
Dawnmoon 2019.11.13 534
브리즈번 2019.11.11 577
브리즈번 2019.11.07 617
Dawnmoon 2019.11.03 713
김한결 2019.10.31 634
Dawnmoon 2019.10.29 615
Dawnmoon 2019.10.29 682
Dawnmoon 2019.10.29 508
Dawnmoon 2019.10.29 556
Steve 2019.10.28 485
Jongsun 2019.10.23 824
Dawnmoon 2019.10.18 676
브리즈번 2019.10.01 954
정말로 2019.10.04 745
Dawnmoon 2019.10.05 607
은영 2019.10.05 562
WEBPD 2019.09.14 777
은영 2019.09.01 874
남정은 2019.08.27 752
AAAK 2019.08.13 1,119
브리즈번 2019.08.08 1,029
은영 2019.08.05 858
김숙자 2019.07.26 907
Dawnmoon 2019.07.12 989
브리즈번 2019.07.09 1,162
김홍구 2019.07.08 929
은영 2019.07.08 1,044
정말로 2019.07.02 923
Steve 2019.06.27 876
김홍구 2019.06.22 971
Debilee 2019.06.20 914
김홍구 2019.05.30 1,523
김한결 2019.06.18 1,061
Dawnmoon 2019.06.28 1,118
Johncho 2019.07.03 1,114
AAAK 2019.07.04 1,163
AAAK 2019.07.07 931
브리즈번 2019.07.09 1,303
James 2019.07.20 1,579
김숙자 2019.07.29 888
Dawnmoon 2019.08.05 1,049
Johncho 2019.09.20 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