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소식

하나님 말씀 바로 알기 성회 칼럼: 왜 이단이 생기는지 아십니까?

jason
2020.03.23 17:12 245 0

본문

왜 이단이 생기는지 아십니까? (이 칼럼은 제 개인 적인 생각임을 말씀 드립니다)


다른 나라 민족 보다 한국인은 종교성이 강한 민족입니다. 한국민의 역사는 종교와 무속으로 점철된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서양 선교사를 통해서 한국에 기독교가 들어올 때, 그 서양선교사들이 본 한국인의 모습은 비참 했다고 본국에 선교 편지를 썼습니다. 그 비참함의 모습은 부패한 왕권 정치와 온갖 종교 와 무속으로 물든 사회적 문화적 분위기, 사람들의 모습은 어두웠고 아무런 희망이 없는 사람들로 서양 선교사 눈에 비추어 진 것입니다.

그런 상황에서 서양 선교사들이 복음을 전 했습니다. 많은 사회적 문화적 변화가 한국에 있었고,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가게 되었고 하나님을 알게 되어지게 됩니다. 그러나 그들의 배경은 다양한 종교와 무속신앙 을 가지고 있었던 한국인들이 었습니다. 그 당시를 기준으로 일제시대 그리고 한국 전쟁등  참으로 힘든 세월을 한국인들은 보냈습니다.

한국인에게 는 자신의 불안 한 삶에 대한  대안으로 기독교 라는 종교 를 가지게 됩니다. 그 당시는 유일한 공동체가 교회 라는 건물 이었습니다.  힘든 세상의 위안도 받고 사람들을 만나 교제도 하고, 음식도 나누고, 서로 사랑한다고 하고,  참으로 좋은 공동 체 였습니다.  그러다가 믿는 다고 하는 자들 가운데  목사가 된 자들이 생기게 됩니다. 

복음을 전한 선교사들 가운데 거의 다 장로교 나 감리교 출신 서양선교사 들이 한국에 와서 선교를 하게 됩니다. 그 결과 한국이 장로교, 감리교 가 많이 생기게 되는 계기가 된 것입니다. 서양 선교사 들이 신학교를 세워서 그들 밑에서 성경을 배우고 목사가 됩니다. 모든 분야도 마찬가지 인 것 처럼 ,그 당시 와 지금의 신학교의 수준은 많은 학문적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신앙은 학문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아닙니다, 바른 신학에서 온 가르침이 바른 신앙으로 이끕니다. 신학과 신앙이 함께 가야 합니다. 신학을 무시한 신앙 그리고 신앙을 무시한 신학 바람 직 하지 않습니다)

그 당시의 한국의 신앙의 상태는 혼합 종교였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해도 죽은 자들에게 제사를 지내고, 죽은 자들 위한 예배 (지금도 교회에서 죽은 자들을 위한 예배를 만들어 드립니다, 전혀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기 들이 하나님을 믿기 전에 믿고 행했던 자신들 종교에서 좋다고 하는 것을 가지고 들어와서 그런 것들을 행하면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착각했습니다.

(초대 로마 성회도 그랬습니다. 이 문제를 사도바울이 로마서 에서 지적하고, 훈계하고 가르칩니다.) 목사라고하는 분들도 이런 배경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런 목사라고 하는 자가 복음을 전한다는 목적으로 타종교와 무속의 것들을 교회에 접목 시켰습니다. 이렇게 하는데도 아무것도 모르는 그 당시 사람들은 목사라는 타이틀을 가진 자의 말을 무조건 순종하고 믿고 따랐습니다. 목사가 그렇게 하라고 말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한국의 유교 문화가 학교 선생님, 서당의 훈장님 그리고 나이가 많은 사람의 말을 절대 순종하도록 가르쳤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에 많이 배운 분도 많지 않고 하니, 목사라고 하는 타이틀 을 가진 자가  진리를 바르게 말하던, 거짓을 말하던 그냥 믿고 따랐던 겁니다. 불안한 생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교회 라는 건물을 열심히 찾았습니다. 그들 가운데 바르게 전하는 목사에게 바른 신앙을 알게 된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삯꾼 목사라는 타이틀만 가지고 있는 자들은 교회 성장이라는 목적으로 온갖 인간적인 방법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순진한 사람을 현혹하고 유혹하여 돈과 시간을 교회 건물에 바쳐야  하나님이 당신들이 원하는 것을 들어 준다고 뻥을 쳤습니다

그리고 자기 교회에 온 사람가운데 가난했고 어려움이 많았는데 , 내가 말하고 시키는 대로 했더니  하나님이 물질과 건강을 주었다고 앞에 나와서 간증이라는 것을 시키며 사람들을 속였습니다. 그 사람은 목사말을 안 들으면 큰일 날것으로 배웠기 때문에 목사가 시키는 대로 앞에 나와서 성경이 말하는 진정한 간증이 무엇인지고 모르고, 조금 돈을 벌어 형편이 나아진 것을 가지고 하나님이 이렇게 축복을 주었다고 하면서 간증 을 합니다. 

그것도 발표 하기 전에 목사 가 먼저 읽고, 목사가 이런 문장은 넣고, 이런 문장은 빼고  목사가 먼저 검증 아닌  검증을 해서 목사 마음에 들게 고치고 수정해서 발표 하도록 합니다.  듣는 사람이 앞에서 발표 하는 사람의 말에 현혹되어 똑 같은 방법으로 종교생활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진실된 신앙을 가지 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에서 복 받는 이야기를 하게 합니다. 이것은 종교에서나 할수 있는 겁니다.

이렇게 떠들어 대는 말을 계속 들으면 그것이 진짜 신앙일줄 알고 거의 다 넘어 갑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들은 사람들은 나도 그럼 저 사람처럼 하면 돈도 벌고, 건강하고, 자식 잘되고, 사회적 지위도 올라가고 와 내가 바라는 것이 이루어 지는 곳이 교회 였구나 라고  순진한 사람들은 속게 됩니다. 그래서 돈도 바치고, 가족을 돌보지 않고 교회 라는 건물에 밤이고 낮이고 가서 두손 모아 비나 이나, 비나이다 하고 하나님께 세상의 물질을 달라고 소리 치며 매달립니다.

타 종교나 무속인들이 하는 것 처럼 정말 열심히 빕니다. 또 그렇게 빌었더니 또 그렇게 돈을 벌었다고 하는 사람이 생겨서 그 사람도 간증이라는 것을 합니다.(교회에서 간증한다고 하는 것은 성경에서 말하는 간증과 다릅니다.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한 10명만 교회에서 나오면 그 당시는 교회 사람 모이게 하는데 아무 문제 없이 너무 쉬웠습니다 

전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교회에 가면 신앙 생활 한다고 착각하고 열심히 교회 건물과 하나님 대신 목사라는 타이틀을 가진 자를 섬겼습니다. 성경적인 것이 아닙니다. 이렇게 속은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어느 누가 그것이 잘못 되었다고 말을 못하는 겁니다. 

왜요? 유일한 삶의 안식처요 공동체 에서 소외 되거나 할 까봐 잘못된 것을 말하지 못하고 그 냥 침묵 하는 겁니다. 그리고 당신 외 이래  당신은 뭐가 잘나서 똑똑해서 그래, 어디 감히 하나님의 사자의 말을  거스르려고 하냐, 그 냥 믿어 라고 무식한 자들의 목소리에 눌려서 말을 못하는 겁니다.  

그냥 믿어 라는 말도 지금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  믿지 못하는 자들에게 어떤 교회들은 덮어놓고 그 냥 믿어 그러면 믿음이 생겨 라고 뻥을 칩니다. 성경을 펴 놓고 도 하나님의 존재를 믿기 어려운데 성경을 덮어놓고, 그리고 자신의 가지고 있는 생각과 사상을 신념들을 고려 하지 않고 그냥 믿으라고 합니다. 

목사는 하나님이 정해 주신 거룩한 자리 라고, 헛 소리에 속아서 그렇게 된 겁니다 이런 것이 무속입니다. 종교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나  들어도 안 믿는 사람이 있는 겁니다.

이런 교회와 목사가 많아지면 반드시 교회라는 곳은 타락하게 되어있습니다 그 증거들이 한국교회에서 계속 수면위로 드러 나고 있습니다.  이 단의 출발점이 제가 말씀드린 이런 문제로부터 시작 된 겁니다.

소위 목사라는 타이틀을 가진 자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알고 전했다면, 지금 문제시 되는  많은  비 성경적인 잘못된 것 들에서 벗어 날수 있었을 겁니다. 그렇게 세력이 확장된 교회의목사가 돈과 사람이 있으니까  자기가 믿고자 하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교단을 만들고 신학교를 만들고 해서 계속해서 거짓된 것을 전하게 되고, 또 사람들은 모르니까 그들이 하는 것이 진리의 하나님의 말씀 인줄 알고 따라 갑니다. 

갈수록 교회라고 하는 곳이 돈 벌이 수단이 되어가고 있고 하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목사가 되겠다고 신학교에 갑니다. 물론 다는 아닙니다. 사실 pastor 가 어떤 위치인지 알면, 그 길을 가기가 쉽지 않습니다. 많은 삶의 부분에서  어려움을 겪어야 합니다. 특히 경제적인 부분이 아직도 성도가 많지 안은 교회에서 pastor 가 겪어야 하는 어려움 입니다 

그러나  Pastor가 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바르게 깨닫고 이해하면, 목양에서 오는  인간적인 어려움을 이해 할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인간적이고 세속적인 방법으로 목회를 하려고 하는 자들이 생기게 됩니다. 즉 외형적인 건물 세우기 그리고 성경에도 없는 목사 자신이 비전과 꿈을 성도들에게 주입시킵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고 말을 합니다.

그래서 교회 건물을 세우려고 하고 그 건물에 사람들 채우기 위해 별 짓을 다합니다. 사람수 늘리기 위해 온갖 것을 다 합니다.   이런 것이 목양인  줄 아는 가짜 목사는 그렇게 되지않으면 실망하고 좌절하는 목사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적 육적 인 어려움을 극복 못해서 목회를 그만 두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하나님의 집 인  성회를 목사 개인의 욕망과 잘못된 열정으로 이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지금 물질 만능 시대에 더 많아지는 현상 입니다. 돈이 없으면 안되니까요. 성경 말씀을 세상사람들이 좋아하고 즐거워 하는 것들 골라서,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번역을 해 버리는 겁니다. 즉 성경에도 없는 내가복음을 쓰는 겁니다. 모든 이단의 출발을 교회에서 나오는 겁니다.  

이단은 대표적 특성은 어떻습니까?

목사라고 불리우는 한 사람의 말을 절대 시 합니다. 그리고 그 의 말이 하나님의 말이라고 철저히 믿습니다. 이단들은 거의 사리 사욕을 취합니다. 사람들을 속여서 재물을 그들에게서 탈취 합니다. 그런데도 이단에 빠진 자들은 계속 가져다 받칩니다. 

여러분도 잘아시는 대표적 이단인 신천지 가 그렇습니다. 예전에 그 유명한 박태선 장로 라는 사람도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고 하여 그가 다니는 교회에서 장로 직분을 받았지 않았겠습니까? 다른 종교와 무속에서 기독교 이단이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그외 너무 많습니다. 성도들에게 이 모든 이단들을 가르쳐 주기 란 사실 불가능 합니다. 사실 목사들도 다 모릅니다.

그러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이단들을 대처 하는 방법 말입니다. 답이 있습니다. 이단으로부터 벗어 날수 있는 답이 성경 즉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에 있습니다. 예전에 호주 신학교에서 영어로 된 책을 본적이 있는 것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유대인 잘아시죠? 유대인들이 미국 뉴욕 의 wall street 의 금융가나, 다이아몬드 사업에 많은 투자를 해서 미국에서 보석 상을 하는 유대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어느 한 청년이 보석 가공업을 배우고자 견습공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사장은 여러가지 설명을 한 후 이 청년에게 다이아몬드 하나를 주면서 진품 인지 가짜 인지 공부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그 한 다이아몬드를 가지고 공부를 하는데 한달 , 두달, 육 개월이 지나가고 사장은  다른 다이아몬드 를 보여 주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너무 화가 난 이 견습공은 사장이 나를 무엇으로 알고 , 내가 견습공이라고 무시하냐 라고 생각해서 마음을 먹고 사장에게 가서 따졌습니다. 사장님 당신은 나를 어떻게 생각하길래 나를 이렇게 대합니까? 당신은내가 훌륭한 보석 가공 업자 가 될수 없다고 생각 합니까? 그렇지 않고 서야 육 개월이 지나도 왜 단 하나의 다이아몬드만 보여 주고, 다른 수많은 다른 다이아몬드는 보여주지 않습니까?  라고 따지 듯이 물었습니다.

그 때 사장은 웃으면서 말을 했습니다. 내가 처음 왔을 때 너에게 준 다이아몬드는  진짜 다이아몬드 다.  세상에 가짜 들이 넘쳐 나는 것 너도 알지, 그리고 다이아몬드 가 얼마나 비싼 지 알지, 사람들은 이 진짜인 그리고 비싼 다이아몬드를 가짜로 만들어서 진짜로 속여서 팔고 있다. 

너는 어떤 사람이 될래?  육 개월이 아니라 더 많은 시간들을 진짜 다이아몬드를 보는 것으로 너의 견습 시간을 보내야 한다. 그래야 네가 나중에 독립해서 사업을 할 때, 진품과 가짜를 잘 구별해야 손님들이 너를 믿고 거래 할 것이 아니냐 라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그랬더니 이 청년이 사장님 감사합니다. 제가 너무 생각이 짧았군요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제가 왜 이 예를 드는 지 아시겠습니까?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 입니다. 요한복음 1:1 In the beginningwas the Word, and the Word was with God, and the Word was God. 이 말씀의 해석은  다음과 같습니다. 태초에 말씀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있었고 그리고  그 말씀이 하나님이 라는 겁니다.

여러분이 이단에 빠지지 안으려면 하나님의 말씀만을 들어야 한다는 겁니다. 여기 청년처럼 한달, 두달, 육개월이 아니라 하나님이 부르시는 그 순간 까지 오직 거룩하시고 진리이시고, 우리를 너무나 사랑해서 독생자 예수님을 보내시기 까지 한 하나님의 말씀 the words of God 을  성회에서 들어야 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도 모르는데 어떻게 이단을 구별할 수 있겠습니까? 평생을 교회에서 이단이 이런 것이 저런 것이다 라는 이단 경계 말은 들어야 합니까? 아니면 진짜 하나님의 말씀만 들어야 합니까? 깊이 생각해 보세요.  진짜를 알게 되면 이단을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이 하나님으로부터 오게 되는 겁니다.

진짜 말씀을 모르니까 힘들고 어려울 때 이단들이 접근해서  좀 잘 대해 주고 가려운 등 긁어 주고, 사랑한다 걱정하마, 내가 도와 줄께 라고 사탕 발린 말에 속아서 다 넘어 가는 겁니다. 너의 어려움을 도와 주겠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뒤에서 숨어서 사람들을 유혹합니다. 그들이 가르침이 진리라면 왜? 세상에 드러내지 않고 몰래 몰래 거짓말로 속여서 가짜 성경공부를 합니까? 

요새 아주 핫 한 신천지가 그렇게 합니다. 그들의 대표적 허구인 14만 4천 을 이야기 합니다. 지금은 14만 4천이 넘었는데, 티비에서보니까 또 다른 말을 한다고 합니다. 자기들의 주장이 허구임에도 정당화 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그리고 그들 만이 진짜 기독교라고 호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말한 14만 4천은 한국에서도 초과 될수 있는 숫자이고,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 믿는 자 들을 합하면 

얼마나 많은 숫자 인데  이렇게 말도 안되는  14만 4천 이라는 그들만의 주장임 에도, 그를 따르는 자들이 더 늘어 난다고 합니다. 참 어렵습니다. 신천지 교주가 성경을 자기 마음대로 해석 한 겁니다. 제발 속지 마세요. 이단은 구원 이라는 단어를 속여서 말을 합니다. 세상 살기 힘드니까 왜 살려고 하느냐? 신천지 를 믿으면 말 그대로 신천지에서 살수 있는데 왜 걱정을 하느냐

라고 하면서 세상에서의 삶을 포기 하도록 해서 가족도, 직장도, 사람과의 관계도 다 끊고 집단생활을 하면서, 신천지를 기다리고 있는 겁니다. 우리가 믿음 생활을 한다는 것은, 세상을 거부 하거나 포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힘으로 어떻게 할수 있는 인간의 어렵고 힘든 삶을 주님이 주시는 생명의 말씀으로 이겨 나가라는 겁니다.

신앙은 어려움고 있고 즐거움도 있고 다 경험하는 겁니다. 참 믿음을 가진 자는 절대 세상을 부정적으로 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가운데서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고, 하늘의 소망을 가지고 더 성실하게 더 진실하게, 더 정직하게 세상에 대항하여 살아가는 겁니다. 이렇게 할수 있는 이유는 참 소망이  무엇인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깨 달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가야할 본향 이 있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오직 eternal life 에 관한 소식입니다. 이 영원한 삶에 대한  믿음의 반응이 있을 때 하나님이 부르시는 순간까지 세상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환경에 관계없이 기쁨으로 살아가는 겁니다.

성경은 인간의 언어로 쓰여졌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이 이해 하도록  말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인간의 언어로 쓰여진 말씀을 사람들은 인간의 말로 이해하고 받아드립니다.  대표적으로 이단들이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언어를 사용했을 뿐 그 언어를 통해서 영적 진리를 비유로 말씀 하시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을 다 인간적인 차원에서 해석해 버리면 이단으로 가게 되는 겁니다(너무 많은 단어나 성경의 문장을 인간의 이성의 한계에서 이해 하도록 해석을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이렇게 인간의 감정이나 이성으로 이해 하도록 쓰여진 것이 아닙니다. 이것에 대한 자세한 말씀을 성회에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을 통해서 가능 합니다. 똑같이 예를 들어 10명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도, 그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은 믿게 되어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믿지 않는 사람들도 있는 겁니다. 오히려  초대성회 처럼,  전통적인 유대종교주의 자들 서기관들, 자기들은 성경에 능통하고 하나님의 율법을 자 지키는 자들이라 자부하고, 그렇지 못한 자들을 정죄하고 경멸하고 조롱했습니다.

 그리고 주님의 말씀을 거부했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못 박았습니다. 사람이하나님을 믿게 할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의 힘과 능으로 할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말씀을 듣고 변화 되어 하나님을 믿어 야지, 목사가 좋아서, 목사의 설교가 은혜 스러워서, 가족 같은 분위기 이니까, 따뜻하게 나를 대해 주니까, 이런 한 온갖 인간의 감정과 이성의 논리로 하나님을 믿으려고 합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인간의 변합니다. 인간의 말 이나 목사의 말이나 먼저 교회 나온 자들의 말이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만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지면상 더 자세하게 말씀드리기가 어렵습니다. 더 자세하고 깊은 진리의 말씀은 성회 때 말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말씀 바로 알기 성회 5월 3일부터

말씀 선포 시간: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장소: 55 crowns street, Holland Park, Churchof Christ

이름 : Jason Baek (daisoon baek)

연락처: 0478390243 이메일 comabicotp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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