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소식

하나님 말씀 바로알기 성회: "주일 성수" 라는 말이 성경적 단어인가? 그것을 밝히고 싶을 뿐입니다

jason
2020.03.17 19:40 123 0

본문

주일 성수는 과연 성경적인가?


한국교회들은 세상 에서 일요일 이라는 단어를 바꾸어서 주일 이라고 하고 그 날을 지키는 것을 주일 성수 라고 말을 합니다. 그리고 pastor 들이  사람들에게 주일이라는 날을 꼭 지켜야 한다고 강조 하고 지키지 않으면, 마치 신앙이 없는 사람, 하나님이 좋아하지 도 기뻐하지도 않는다고 가르칩니다. 성경에 어디에 일요일만을  거룩한 날 이라고 말하고 있나요? 

유대인들은 토요일 을 안식일이라고 중시 했습니다, 그러나 사도들의 초기 성회에서는  주님의 부활을 기념하여 일요일에 모여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신약시대에 안식 후 첫날을  “성수” 라는 단어를 사용하면서 까지 구별하거나 중요하게 생각 하지 않았습니다. 정말 “성수” 라고 할 정도의 중요한 날이라면 성경에서 강조하였을 겁니다. 

그런데 성경에 주일을 안식일 처럼 대단히 중요한 날로 기록한 구절을 찾아 볼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왜 한국 교회는 이렇게 주일 성수를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날교회에 가지 않으면, 믿음에서 벗어난 자 처럼 취급하고, 정죄하고  하는지 참으로 답답하고 안타깝습니다.  

전통적인 한국교단에서 만든 단어 입니다. 저가 한국에서 신앙 생활 할 때 30년 전 입니다만 이런 주일 성수 라는 단어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30년이 지난 지금도 그러한 주일 성수 라는 단어를 무척 강조하는 pastor 들이 있습니다. 교단이라는 곳에서 인간이 만들었는데  이런 것을 마치 진리 인 것 처럼  왜곡 시키고, 그리고  그것을 마치 진리 인 것 처럼,  목사들이 가르치고 있습니다.

오래전에 들은 이야기인데 한국에 어느 보수 장로교회 장로님이 주일날이라는 일요일에 자식 군대 면회를 갔다고 여러 달 동안 장로 직 을 정지해서 아무것도 못하도록 했다고 합니다. 참 황당한 일입니다. 본래 안식일은 사람을 위해 있는 겁니다, 주일이라고 하는 일요일에 사랑과 선을 행하는 것 결코 금할 일이 아닙니다. 

한국 보수 교단의 주일 성수 개념은 성경의 가르침이 아닙니다 . 성경 어디를 보아도 그런 비슷한 말도 없다. 일요일을 주일이라는 단어 바꿈을 통해서 그것을  율법 화하여  그날을 마치 대단한 날로 교회 안가면 큰일 날 것처럼 가르치는 자들은 성경을 모르고 자기가 배운 신학교 나 교단의 말을 따르는 자들입니다. 

그래서 주일이라고 말하는 날에 사고를 당하면 정말 웃기는 목사나 교회 라는 곳에 오래 다닌 사람들이 이렇게 말을 합니다 거봐 너가 주일을 안 지켜서 그런 험한 일을 당 한거야 , 하나님이 벌을 내리고 치신 거야 라고 말입니다. 그렇게 말함으로 사람들을 옥죄서 거짓 하나님을 섬기도록 만듭니다. 완전히 하나님을 종교에서 믿는 우상으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주일이라고 하는 일요일을 안식일처럼 특별히 신성시하거나 거룩하게 치장하는 건 율법주의와 교회주의의 그리고 성경에도 없는 자기들이 만든 전통을 지키는 유대종교  산물일 뿐입니다. 

교회주의는 "세상은 속되고 교회는 거룩하다"는 중세적 이분법 사고에 기인합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신도들을 교회라는 건물 울타리 속에 가두고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목사들이 성경에도 없는 그리고 예수님도 말하지 않는 그리고 하시지도 않은 짓을 마치 성경적인 것 처럼 거짓으로 사람들을 관리하려고 합니다. 

군소리 말고 매주일마다 꼬박꼬박 교회당에 나와 열심히 예배하고 헌금 바치라는 겁니다. 이것은 정말 성경적이 아닙니다. 이 바쁜 시대에 주님이 믿는 다고 하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교제하고 힘을 얻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사는 것 참으로 중요합니다. 그런데 주일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성도들에게 반 협박으로 이 날에 죽어도 나오라고 말하는 

가짜 목사들이 있습니다. 저도 어릴 때 한국에서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야 하나님이 기뻐 하신다고 말입니다. 거짓 목사들이 만들어낸 말 장난입니다. 일요일을 주일이라는 말로 바꾸면 그 일요일이 거룩해 집니까? 그리고 여러분이 거룩해 집니까? 거룩해 졌다면 그 모습은 어떤 것 입니까? 저에게 가르쳐 주세요.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월, 화 , 수, 목, 금, 토, 일 중에 왜 일요일을 주일이라고 하면서 그 날을 거룩한 날이라고 거짓말을 하면서 사람들을 교회 라는 건물이 오게 하나요.  앞에 올린 글에서 말씀 드린 대로 교회라는 건물에 모여서 하는 일은 순수하게  the word of God 을 듣기 위해서일 뿐입니다. 

주님이 부활 하신 후부터 사실은 다 주의 날입니다. 모든 날들이 다 주의 날입니다. 이것을 바르게 가르치지 않으니까 사람들은 주 6일 동안 마음대로, 제멋대로 세상과 벗하다가 일요일 이라는 주일날만 교회라는 건물에 가서 하나님과 목사에게 눈도장 찍으면 되는 것으로 생각하고 마치 이날은 전혀 다른 거룩한 사람처럼 성경책 옆구리에 끼고 양복 입고 교회 에 갑니다.

몇 주전에 유트브 에서 본 내용입니다. 강원도에서 목회를 하시는 분인데 ,이분은 부업으로 대리 운전을 하시는데 이분은 대리 운전 하시면서 자연 스럽게 복음을 전한다고 합니다. 여러 해를 대리 운전 하다 보니까 그 지역에서 많이 알려 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어느 날 밤늦게 출 취한 손님을 태워서 집에 까지 모셔 다 드리는데 대화 중에, 술 취한 분이 

그 지역에 어느 교회의 장로님 이었다고 합니다. 대리 운전 기사는 목사님 손님은 술 취한 장로님 인데 이 장로라는 분이  자기 차를 운전하는 분이pastor 인 것을 알고 몹시 당황했다는 겁니다. 그 이유는 모 교회 장로인 자신이 술에 취해 있었다는 것에 말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단 한번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그후 두 차례에 더 이 두 분이 만난 겁니다. 운전자와 술 취한 손님으로 말입니다.

너무 창피한 장로는 제발 우리 pastor 에서 제가 술에 취해서 산다고 말하지 말아 달라고, 대리기사 pastor 에게 애원을 하더 라는 겁니다. 그러면서 교회를 대리기사 하시는 pastor 에게 이번 기회에  교회를 옮기는 것이 하나님이 뜻이라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이 장로라는 분을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이런 사건이 단지 이 장로한 분 만의 일 일까요? 수없이 많은 소위 교회를 다닌다고 하는  사람들 평일은 말 그대로 세상유희에 쩔어 살다가  목사들이 말하는 주일이라는 날을 거룩한 날로 만들어 놓고 이날만은  반듯하고 정결하게 몸 가짐으로 교회 건물에 가서 눈 도장 찍는 것이 신앙 생활 이냐 말입니다. 

제가 호주에서 와서 신학공부하고 호주 교회 목사들과 교제 하면서 너무 많은 다른 점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호주나 미국에서는 일요일을 Lord day 라로 말하지 않습니다. 그냥 Sunday 일요일 입니다 그리고 무조건 한국 처럼 일요일에 꼭 교회라는 건물에 나와서 예배 아닌 예배를 하라고 말하거나 가르치지 않습니다. 정말로 믿는 신자의 결정에 의해서 참석을 하는 겁니다.

이것이  한국 처럼 율법적 규제나 압박이 되어서는 곤란합니다  그리스도의 진리는 사람을 자유케 하는 것이지 결코 억압하는 게 아닙니다. 예수는 무거운 짐 진 자들을 쉬게 하신다 고 말씀 하셨습니다. 율법의 정신을 지키는 것과 율법의 규정을 지키는 것은 매우 다른 것입니다. 신약의 성도들은 율법의 속박 아래 있는 게 아니라 은혜 아래 있기 때문입니다.

더구나 한국교회들은 주일 성수가 세속의 오염을 막기 위한 신앙 운동이라는 생각을 하는데 이런 생각은  대단한 착각이다.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교회 라는 건물에 와서 세상 것으로 행패를 부리거나 해를 끼치는 사람이 많은가 요? 아니면  소위 믿는 다고 하는 그리스도인 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세상에 가서 더 해를 끼치는 사람이 많은가 요?  전자가 아니라 후자 입니다. 

 교회를 더럽히는 게 아니라 도리어 교회가 세상을 더럽히고 있는 걸 더 자주 봅니다. 중세 교회 1000년의 역사 또한 비슷했습니다 . 교회의성직자들이 오히려 세상의 일반인보다 더욱 악하게 타락했고 세상에 더 큰 피해를 주었습니다.

주일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이날을 신성시한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이 무엇이 있나요?  하나님께서는 평일엔 아무 일도 안 하시다가 주일에만 역사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따라서 일요일이 특별히 거룩해 질 이유가 없고 그럴 신학적 근거도 없습니다. 그건 그냥 또 하나의 우상 숭배이며 하나님의 말씀 대신 유대 전통을 만들어내 유대주의 자들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주일날이라고 인간이 명명한 날만이  하나님을 만나는 날이 아닙니다 . 신자에게는 매일 매일 일년 365일 죽는 순간까지 우리의 모든 날은  주의 날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교회라는 건물 속에만 계시는 분이  아닙니다.  고전3:16 Don’t you know that you yourselves are God’s templeand that God’s Spirit dwells in your midst? 이 말씀이 무슨 뜻입니까?

해석하면 “너희는 알지 못하느냐 너희 자신 스스로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을 그리고 하나님의 영이 너희 심령안에 거하고 있다는 것을” 이라고 말씀 합니다. 제 이야기가 아니고 성경 거룩한 하나님의 말씀이 말씀 하고 있습니다. 교회 라는 건물에 하나님이 계신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 하나님의 성전이라는 분명하고 확실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깊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자신이 진정한 기독교인이라면 진리 안에서 즉 진리 이신 예수그리스도 의 말씀으로 자유해야 하는 겁니다 . 이 세상 어디에도 신약의 성도에게 강요될 '절기 율법'이란 없습니다 . 구약 시대처럼 날과 달과 절기를 지키는 것이 또 다시 율법의 종 노릇 하는 어리석은  전통과 관습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 그리스도인은 종교를거부하고 진리를 선택한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기독교라는 종교로 가면 쓴 우상을 섬기게 되는 겁니다. 그것을 하나님의 진노만 쌓을 뿐입니다.

(갈4:9, 10, 11)"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박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그들에게 종 노릇 하려 하느냐. 10. 너희가 날과 달과 절기와 해를 삼가 지키니 11. 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한 것이 헛될까 두려워 하노라.

진리의 말씀을 들어야 받아드려야 하나님이 기뻐하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겁니다. 말씀 들으러 오십시오. 오셔서 아니다 싶으면 안 오셔도 됩니다. Pastor 라는 권한과 의무는 the words of God 즉 하나님의 말씀만을 불순물 없이 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 바로 알기 성회 5월 3일부터

말씀 선포 시간: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장소: 55 crowns street, Holland Park,Church of Christ

연락처: 0478390243  이메일 comabicotp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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