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소식

하나님 말씀 바로 알기 성회: 과연 성경에서 말하는 pastor 의 true identity 는 목사인가? 목자인가?

jason
2020.03.13 18:41 239 0

본문



과연 성경에서 pastor 의 true identity  무엇인가 ? 목사인가?  아니면 목자 인가? 

제가 드리는 말씀은 전부 제 개인적인 생각을 전하는 것임으로  이글을 읽는 분들은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교회라는 조직에  목사 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 목회를 합니다.  그런데 그 목회를 하는 목사라는 타이틀이 정말 성경에서 말하는 목사의 역할인지 우리는 심각하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왜냐면 갈수록 영적으로  혼미하고 혼돈 인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은 목사라는 타이틀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냥 교회라는 건물에 갔더니  설교를 하는 사람을 목사라고 하니까 그냥 그분은 목사이구나 라고 생각하고 그 목사의 성경적 위치가 무엇인지, 성경은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아마도 생각해 보지 않았을 겁니다. 그리고 궁금 하더라도 물어 보지 않았을 겁니다. 왜냐면 한국 교회의 정서상 물어보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성경을 통해서 알아보아야 합니다. 그래야 여러분들이 삯꾼의 말에 속지 않고 바르게 하나님을 믿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왜냐면 지금시대는 갈수록 비 성경적인 모습으로, 목사 라는 타이틀 를 가지고 나타나,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의 자녀가 아닌 사단의 자식으로 만들기 때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목사(pastor)라는 직분을 무조건 비난하거나 차별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목사(pastor)들을 존경하여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 이의가 있을 수 없다는 데에 동의를 합니다. 그러나 전통적인 목회를 하는 사람들 가운데 스스로 자기 자신을 무조건 하나님의 대리인이며 구약의 제사장 혹은 선지자와 같은 직분이라는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겁니다

나는 이교회에 담임 목사 고 하나님이 나에게 기름을 부어서 나는 목사가 되었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것은 대단한 착각이고, 성경을 1도 모르는 무지한 자 입니다. 그래서 자기는 하나님의 종이므로  무조건 그가 전하는 것은 믿고 따라야 한다는 무식한 자들이 있습니다.

 모두 하나님의 말씀이 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하나님의 말씀을 전파한다는 조건 하에 그가 참 목사(pastor)가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성경적인 기록을 통하여 목사라는 직분과 개념에 대해서 정확히 이해를 하여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목사(pastor)들 가운데 성도들은 목사(pastor)를 존경하고 순종 하여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목사(pastor)는 양으로 비유되는 성도들을 말씀으로 가르치고 양육하는 직분이고, 또 교회를 대표하는 분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pastor 가 교회를 대표한다고 하는 분들이 있는데 아주 잘못된 자의적 해석입니다. 교회라고 생각하니까 목사 스스로 대표라고 하고 또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알고 있는데, 초대 성회에서는 그렇게 말하지 않습니다. 교회라는 조직을 만들어서 그 조직을 이끌고 가야 한다는 자의적 해석으로 스스로를 무슨 대단한 존재이고 다른 사람과 다른 존재로 자신을 격상 시키고, 인간의 기준의 높은 위치에 올려 놓았던 겁니다.

전혀 성경적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목사라는 직분이 하나님의 제사장이며, 선지자이고, 하나님의 사자이며, 하나님의 대리인이기 때문에 무조건 순종하여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는 것은 반드시 알아야만 합니다. 

 그러면 첫째로  목사가 제사장인가? 라는 것에 대해 알아 보겠습니다. 구약시대때  지성소에는 오직 제사장만이 들어 갈 수가 있었습니다.  보통 사람들은 하나님을 직접 만날 수가 없었고, 반드시 제사장을 통하여만  하나님을 만났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을 본 자는 죽는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구약시대의 방법이었습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신 것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 의미는 우리 에게 더 이상 제사장이 필요 없다는 겁니다. 마음에도 없는 제사를 더 이상 드리지 말라는 겁니다. 그것은 하나님이 기뻐 받으시는 제사가 아니 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대제사장이신 예수께서 죄를 위하여 한번에 완전 한 제사를 드림으로써, 지성소를 구분하는 성소의 휘장이 위에서부터 아래까지 찢기어 졌기 때문입니다 .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이제 지성소는 제사장을 거치지 않고 누구나 하나님 앞으로 직접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라고 히브리서는 기록하고 있습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히10:19.22에서 우리가 "지성소에 직접 나아갈 수 있다"고 하였으며, 사도 바울은 ”롬12:1 에서  우리에게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고 하였습니다. 또한 사도 베드로는 벧전2:9에서 우리를 “왕같은 제사장” 이라고 하였으며, 또 벧전2:5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가톨릭과 달리 우리는 하나님께 직접 죄를 고하고, 또 제사가 아닌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를 하라고 하십니다 . 그것을 우리는 만인 제사장이라고 합니다.  오늘날 개신교에서 말하는 목사(pastor)직분은 제사장이 아닙니다. 

 두번째 로  주의 종이 직분인가?

어느 교회  목사는 목사를 주의 종이라고 비유하여 주의 종을 대적하면 저주를 받고 주의 종을 대접하면 축복을 받는다고 주장하며, 주의 종을 구약의 선지자와 제사장과 동일시 하는 데  이 자는 가짜입니다.

지금도 많은 목사들이 자신을 “주의 종”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주의 종은 차별된 성스러운 직분이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주의 종”이라는 개념은 자기를 낮추어 부르는 겸손의 호칭이라는 것을 오해하면 안됩니다.

다시 말하여 목사가 자신을 주의 종이라고 부르는 것은 자기를 낮추는 겸손의 뜻이며, 자기를 차별하고 높이려는 생각에서 사용 하였다면 큰 오산이라는 겁니다. 성경은 하나님은 믿는 모든 자를 종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 어느 누가 하나님의 자녀로 더 높은가?  낮은가? 혹은 하나님의 종 목사 가 더 높은가? 이런 가치 없는 의미 없는  말장난에 속으면 안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기업을 이어받는 후사이며, 예수를 믿는 성도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겁니다.  그러나 주의 종을 상당히 높은 직분으로 잘못 알고, 주의 종을 대적하면 저주를 받는다고 말하는 일부 목사들은 하나님의 자녀를 대적하면 어떻게 되는지 부터 생각하여야 할 것이다. 

오늘날 목사가 자신을 주의 종이라고 부르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것이지만, 그 용도는 자신을 낮추는 호칭이라는 것을 오해하면 안됩니다. 자기를 낮추는 입장에서는 주의 일을 하는 모든 자가 주의 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세번째:  목사만 기름부음을 받은 사람인가? 기름부음을 받은 직분은 구약에서 제사장, 왕, 선지자였습니다 . 간혹 목사들이 기름부음을 받은 자를 대적하지 말라는 것을 목사에게 비유하는데 이것을 매우 잘못된 겁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 모두는 기름 부음을 받은자 입니다 . 요즈음 신사도운동을 하는 사람들은 기름부음을 어떤 특별한 하나님의 임재로 간주하는데, 오히려 성경은 성령이 거하는 것을 기름부음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요일 2:20 But you have an anointing from the Holy One, and all of you know the truth.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그리고 너희 모두는 진리를  아느니라

 고후 1:21-22 “우리를 너희와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견고케 하시고 우리에게 기름을 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저가 또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 마음에 주셨느니라”  이 말씀은 우리 모두가 기름부음을 받은 자라는 말씀입니다.  속지 마세요. 목사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자만이 아니라는 겁니다.

 네번째  목사만이 하나님의 대리인이 아니라 우리 믿는 모든 성도들도 포함됩니다. 

사람들은 목사가 성직으로서 흠이 없고 완전무결한 성인 군자이기를 바라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목사도 동일한 사람입니다. 다시 말하여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다”는 개념은 목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어집니다 . 즉 목사도 우리와 같은 사람으로 죄를 지을 수도 있고, 인간적인 성정을 갖고 실수를 할 수도 있는 겁니다.

 또한 목사도 성도라는 사실입니다 .“성도”라는 단어는 헬라어로는 “하기오스”(거룩한 자)이며, 히브리어로는 “하시딤”(신실하며 헌신하는 자들),  혹은 “케도쉼”(거룩하게 구별되는 자)이 사용되었습니다. 

(롬1:7) “로마에 있어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입고 성도로 부르심을 입은 모든 자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쫓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즉 위의 성경구절이 “성도”의 정의가 되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즉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거룩하여 지고 부르심을 받은 총체적인 사람들을 가르킵니다 . 즉 교회의 구성원을 모두 “성도”라고 부른다는 점에서 pastor 도 성도입니다 . 단지 pastor가 온전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한다는 조건 하에서, pastor는 하나님의, messenger)가 되어집니다.

다시 말하여, pastor가 하는 말은 무조건 아멘으로 받아 들여야 축복을 받는다는 주장은 "조건부 수용"이어야만 한다.  아멘 하실 때 보면 너무 심하게 아멘 아멘 하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깊이 생각하고 아멘을 하셔야 합니다. 한국 분들 보면 아멘이 무슨 강아지 이름도 아닌데 목사(pastor) 말만 너무 쉽게 아멘을 합니다. 안타 까운 현상입니다.

다섯번 째: pastor를 무조건 존경하라. 성경적인 내용으로 볼 때에 잘못된 개념의 pastor에 대해서 알아 본다고 하여, pastor를 배척하거나 비판하라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우리 모두 하나님을 사랑하는 성도로서 교회(성회) 의 pastor를 존경한다는 원칙은 옳습니다 그러나  pastor 라는  타이틀이 모두에게서 무조건 존경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pastor 도 동일하게 성도를 존경해야 합니다. 이것이 성경의 가르침 입니다 pastor 만이 아니라는 겁니다.

 갈6:6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여섯번째:  목사의 성경적인 의미

사도와 선지자 등의 창설 직분들과 달리, 사도 시대 이후 주님 재림 때까지 신약교회에 항상 있도록 주어진 직분은 목사 (교사), 장로, 집사입니다. 성경은 목사(교사)와 장로, 그리고 집사의 직분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에베소서 4:11을 보면 “It was he who gave some to be apostles, some to be prophets, some to be evangelists, and some to be pastors and teachers,"여기서 목사(포이멘, 목자, shepherd)와 교사(디다스칼로스)"가 하나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헬라어 원문 성경에서는 하나의 정관사 뒤에 목사와 교사라는 두 단어가 나오므로, 한 직분을 가리킨다고 해석이 가능합니다. 즉 목사와 교사는 별개의 직분이 아니라 하나의 직분이라는 것입니다.

특별히 성경적으로 보면, 목사(pastor, minister, reverend)는 넓게는 감독 혹은 장로 안에 포함되며, 그 중에서 특히 교사 혹은  '가르치는 장로'라고 표현된다고 봅니다.  포이멘(Shepherd)이라는 단어는 성경 다른 곳에서 주로 "양을 치는 목자"라는 의미로 사용되었습니다, 

실제로 양을 치는 목자에게도 사용되었고, 때로는 양으로 비유되는 목자, 즉 예수님 에게도 이 단어가 사용되었습니다. 에베소 교회에서 바울이 행한 연설 중에는 "목자로 행하다" (poimaino)는 동사가 장로들에게 적용된 적이 있습니다.

성경에서 “포이멘”이란 단어는 “양을 치는 목자” 를 말합니다  즉 감독(에피스코포스)이라는 직분은 양(성도)을 치는 직분 (포이 멘 )입니다 

또 벧전5:2에서도 "너희 중에 있는 양무리를 치되(poimano)"에서도 같은 동사가 사용되었습니다. 특히 주님이 베드로에게 "내 양을 치라"고 세 번 부탁하는 요21장15-17장의 단어도 "포이마이노"라는 단어가 사용되었던 겁니다.

 또 성경은 분명히 감독과 장로에 대한 임명과 자격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는 것이며, 양을 치는 목자 로서의 직분 적인 개념도 성경은 분명히 언급하고 있습니다.

 pastor 의 임무는 앞에 언급한 명칭들이 보이듯이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전파하며 가르치고 성도 들을 보살피며 감독하며 다스리는 직분입니다.  그런데 우리 한국교회에서 목사라는 타이틀이 얼마나 잘못 남용 되었는지요. 호주 교회와 너무 나도 다른 목사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남용을 합니다. 전혀 성경의 말씀 과는 상관없이, 마치 회사의 ceo 처럼 교회 라는 건물에서 주인으로 착각하여 온통 전권을 차지하고 그 것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목사라는 타이틀이 가지고, 인간적인 잘못된 권위 의식으로 성도들을 호도 하고 있습니다. 목사(pastor)는 헬라어로 “shepherd 양치기” 라는 의미입니다 즉 하나님이 맡겨 주신 성도들을 다른 권위적 형식과 그 어떤 형태의 조직적 힘으로 그들을 조정 하는 것이 아니라, 순수하게 “the words of God” 하나님의 말씀으로 먹이라는 겁니다, 즉 성경에 있는 말씀만을 전하라는 것입니다.

그래야 성도들이 이 험한 세상에서 이리에게 물려서 죽지 않도록, 즉 스스로 하나님의 말씀을 먹는 지혜와 능력을 키우고, 그리고  하나님의 존재를 그들의 삶속에 인정하고 받아드려 그 생명의 하나님 말씀으로 이세상을 이겨 나가라고 권면하는 겁니다.  목사를 의지하고 목사를 통해서 문제를 해결하도록 잘못된 권위의식을 갖도록 먹이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이외에 다른 것을 전하면 안됩니다. 세상의 학문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그것을 인용하거나, 사용해서 전 하면 안되는 겁니다, 사도 바울과 예수님 그리고 초대 성회 에 복음을 전했던 사람들은, 구약의 말씀을 인용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 하는 자에게 순수하게 전했습니다. 그래서 초대 성회 성도들은 천국을 바라보는 진짜 신앙으로 살았습니다.

오늘날 교회라는 조직이 타락하고, 타락해 가는 이유는 모두 교회에 목사 라는 자들에게 있다는 겁니다. 그들의 참된 identity 가 무엇인지 잘 모르고,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의지하기 보다는, 자기들이 속한 교단의 법이라든지, 또는 교회라는 건물에서 자기들이 만든 조직의 법대로 교회라는 것을 운영해 나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최 우선으로 하지 않으면 인간은 조직은 타락 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교회 라는 조직을 우리에게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교회라는 단어는 “가이사” 라는 로마 권력을 가진 자들이 자기들끼리 모여서 그들이 믿는 우상에게 절하고 그들만의 형식으로 우상을 섬기고, 그들의 교리를 가르치는 곳이었습니다. 이것을 카톨릭에서 교회라는 단어로 변경 시켰고, 그것이 오늘에게 바르게 번역이 되지 못했습니다  원어는 성회라고 번역이 되어있습니다

pastor 나 성도는 주님이 머리가 되는 (성회)의 같은 지체가 되어진다는 것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함께 합력하여 나아가는 자세가 가장 필요한 것입니다. 여기에는 그 어떤 계급이 존재 하지 않습니다. 모두가 형제요 자매 입니다. 성경적 pastor는 오직 진리이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 입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8:28)

 

 하나님 말씀 바로 알기 성회 5월 3일부터

말씀 선포 시간: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장소: 55 crowns street, Holland Park, Church of Christ

연락처: 0478390243  이메일 comabicotp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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