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소식

하나님 말씀 바로 알기 성회 칼럼 복음이냐 볶음이냐? 그것이 알고 싶다

jason
2020.03.06 09:48 115 0

본문

 

복음인가? 볶음인가?

성경이 이라는 문서를 통해서 The words of God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전해집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우리에게 성경을 주시고 원하고 바라시는 것이 무엇일까요?  여러분 얼마나 깊이 이 것을 생각해 보셨습니까? 왜 말씀이신 하나님이 육을 입고 이땅에 오셨을까요? 이 목적과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 합니까? 예수님이이땅에 오신 것을 우리는 복음이 라고 합니다. 이복음은 영어로 good news 입니다. 

여기서 good 이란 단어는 우리 인간이 볼 때 인간의 감정과 이성으로  보기 좋고, 아름답고, 내 기분에 따라 결정되는 그런 의미가 아닙니다. 헬라 시대 때 이 good 은 salvation 과 관련된 아주 뜻 깊은 단어입니다. 이 salvation 은 무슨 뜻인가요? 누가 이 salvation 를 우리에게 줄수 있나요? 생각해 보셨나요? 인간은 이 구원을 줄 수가 없습니다. 

오직 전능자, 창조주 하나님 만이 주시는 하나님의 우리에게 아무런 대가 없이 베푸시는 영원한 생명에 관한  선물입니다. 이 땅의 물질의 축복이 아닙니다. 예수님이 왜 십자가에서 돌아가셨나요? 여러분의 세상에 살 때 필요한 물질적인 것을 주시기 위해서 입니까?  만약 그렇게 생각하고 믿으면 정말 잘못된 믿음입니다. 

성경 어디를 보아도 인간들이 세상에서 필요한 물질을 채우게 하시려고 그 귀한 생명을 십자가에서 처절하게 돌아가셨다고 말씀 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사단에게 시험을 받을 때도 사단은 세상 것으로 유혹을 했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세상을 취하지 않으 셨습니다. 그 끈질긴 사단의 유혹에서 예수님은 말씀으로 육의 것을 이겨 내셨습니다. 

그리고 공생애 를 시작하실 때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셨습니다 마태4:17 From that time on Jesusbegan to preach, “Repent, for the kingdom of heaven has come near. 그때부터 예수님이 선포 하셨다 , 회개 하라 하늘왕국이 가까이에 왔다 라고 말씀 하십니다.

여기서 preach  라는 헬라어로는 동사 “케륏소” 인데 그 뜻은  '사자(공적인 권위를 가지고 파견되는 사절, 혹은 사신을 말합니다) 가 되다, 사자의(로서) 직무를 수행하다'를 의미합니다.  보통 이 단어는 전이된 의미로, 그의 직무 수행에서 사자의 활동을 묘사합니다 사자에 요구된 중요한 특성은, 그가 좋은 소리를 가져야 하는 것이므로, 이 단어는 항상 '큰 소리로 외치다, 선포하다, 선언하다, 알리다(고지하다)'라는 기본 의미를 지닙니다 

이 동사는 '부르다, 소환하다, 호소하다, 간청하다'를 의미하기도 한다. 사자가 선언한 것과 일치하여 케륏소는 '제시하다, 금하다, 지시(명령)하다, 요구하다'를 의미한다.이 단어의 일반적 의미는 '알리다'이나 구체적으로 '포고하다 to herald'를 의미합니다.

이 preach 가 가지고 있는 의미가 이러 하듯 , 예수님은 그이 첫 선포가  하늘 나라에 대한 말씀이었습니다.  그분이 오신 목적이 바로 하늘나라에 있습니다. 

예수님은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는데 너희들 한번 믿어 볼래,  부탁한다 제발 나를 봐서 믿어라, 믿으면 좋고 끝내죠, 좋은 일 생겨 너희들이 원하는 것, 그리고  너희 하는 세상의 모든 일들이 술술 잘 풀려, “돈” 걱정 하지마, 내가 줄 께  “출세” 걱정 하지마 내가 시켜 줄께, “건강” 걱정 하지마 내가 줄께 라고 우리 인간이 세상에 살 때 필요로 하는 일시적이고 유한 것을 주시겠다고 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리고 repent 라고 하십니다. 이 말의 헬라어는 “메타노에오” 마음을 바꾸다, 회개하다, 회심하다. 라는 뜻이 있습니다, 여기서 마음을 바꾸다 라는 해석이 있는데, 이것은 거의 모든 사람들이 잘못 이해 하고 있습니다. 우리말 성경에 “ 마음” 이라고 번역 되어있는데 영어 성경과 원어 성경에는 두 가지 다른 단어를 사용합니다. 

바로 mind 와 heart 입니다. 우리 인간안에  Mind 가 있고 heart가 있습니다. 조금 더 설명을 하면, 인간의 구성은 몸(body) 그리고 육체(flesh) 마음(mind)  그리고 혼 (soul) 과 영(spirit) 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여기서는 mind 와 heart 를  간략하게 설명하겠습니다. Mind 는 우리의 이성, 감정, 의지 라는 것이 담겨져 있어서, 인간이 조정하거나 조절이 어디 정도는 가능합니다  

그러나 heart 는 성령이 거하는 곳 입니다. 이곳은 the words of God 를 들었을 때, 그 말씀을 진리로 알고, 그 말씀대로만 내가 살수 있는 우리 inner being 을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절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는 성령이 우리 inner being 에 indwelling 하여 우리를 통치 할 수가 있는 겁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성회 때 더 자세히 알려 드리겠습니다, 이 인간의 구성을 잘 모르면 바른 신앙을 갖기가 어렵습니다. 그냥 맹신도가 됩니다.)

우리말 성경은 한 단어 “마음”으로 만 번역이 되어있어서, 신앙의 오류를 만듭니다. 즉 자기가 만든 하나님을 믿고 그것을 신앙 이라고 착각하게 됩니다.  참으로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알아야 하나님의 우리를 향한 뜻을 알텐데 좀 답답하네요.   이렇게 복음은 여러분의 감정과 의지와 노력과 힘으로 돌아서서 주님을 믿으라고 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열심으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에 보면 귀가 있는 자는 들을 지어다 라고 말씀 합니다. 이것은 영적인 귀를 말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 지는 사람이 있고 듣지 못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하시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지게 하는 것은 mind 에서  즉 변덕과 변화가 심한 우리의 마음이 아니라는 겁니다.  진짜 말씀을 듣는 것은 우리 영적 생명인 heart 에서 작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repent는 여러분의 변덕스럽고 변하기 쉬운 육의 감정과 이성을 사용해서 회개하라 아닙니다. 여러분 inner being 에 거하는Holy Spirit 를 의지하고 그분의 통치를 받으라는 겁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만 가능합니다. 왜냐면 말씀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하나님을 순종하는 믿음으로 이 짧은 세상을 살다가 영원한 하늘나라에 갈수 있다는 겁니다.

 

 

오늘날 복음은 어떠합니까? 순수한 하늘나라 소식을 전해는 것이 아니라 온갖 잡동사니 세상 것을 가지고 옵니다, 연예인들 초청 집회, 드라마, 찬양집회, 세상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간증 등 수없이 많은 복음이 아닌 것을 가지고 말을 합니다. 왜 사람들이 이단으로 가는 줄 아세요? 교회라는 곳에서 복음이 아닌 것을 전하기 때문입니다. 

교회를 다녔는데 자기가 원하는 세상의 물질이 들어오지 않으니까 다른 데 어디에 자기 욕구를 충족 시킬 만 한 곳을 찾아 헤매 입니다.그래서 좀 친절하게 대하는 신천지 같은 이단에 빠지게 되는 겁니다. 거기에 아무것도 없는 데 말입니다.  오히려 파멸만이 있습니다. 진짜 하늘의 메시지 복음을 들으면 절 때 하나님을 떠날 수 없습니다.

사람들은 교회라는 건물에 시간에 맞추어 가서,  내 입맛에 맞는, 귀에 듣기 좋은, 자기가 원하는 이야기를 들으려고 하고, 목사들은 그 입맛을 맞추기 위해 복음이 아닌 볶음을 준비해서 말을 하고, 또 어떻게 온 사람들인데 하며, 교회 안 나오면 안되니까, 하나님의 말씀 인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말하기 보다는,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이야기를 성경에서 몇 구절 인용해서,  설교를 준비하고 그들이 웃으면, 좋아하면, 된다고 그리고 계속 교회라는 건물에 나와주고, 돈도 많이 내고, 사람 머리 수 세고, 그것이 목회 라고 생각 합니다. 

그렇게 하는 것을 목회 성공이라고 자랑하는 모질이 목사도 있고, 그런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또 그런 목사를 자랑하고 교회를 자랑합니다. 다 모질이 들이 하는 행동입니다.

왜 교회라는 건물에서 세상에서나 다른 종교에서 도 다 듣고 알수 있는 세상의 정보와 세상의 윤리와 도덕을 전하나요? 참으로 답답합니다. 너무나 본질에서 벗어난 일들을 교회라는 조직이 하고 있습니다. 마치 주객이 전도된 상황이 되었습니다. 

교회라는 건물에 나오는 사람들의  eternal life 에 대한 생각은 하지 않습니다. 이 eternallife 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서 주님이 십자가에서 처참하게 돌아가셨고, 우리가 영원히 거할 처소를 준비하시기 위해서 승천 하셨습니다. 성경은 복음 외에 다른 것을 전하면 하나님이 심판이 있다고 말씀 하십니다. 무서운 하나님의 punishment 를 하나님으로부터 받게 될 것입니다.  

사람들은 교회 다니면 신자라고 생각하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이루면 믿음이 있다고 생각하고, 그런 것들을  복음이라고 말을 합니다. 복음이 아닌 것을 배워서 그렇습니다. 그 책임은 목사에게 있습니다.  그것은 복음이 아니라 볶음입니다. 제가 왜 이렇게 표현 하냐면 요 한국사람들은 볶음 밥, 비빔밥 등 온갖 양념을 섞어서 맛있게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순간 입에 맛있고 좋으면  좋다라고 합니다. 육의 건강에 좋을까요? 아닙니다.

호주 음식에는 양념을 거의 사용 안합니다. 보통 삶거나 해서 후주와 소금, 그리고 약간의 소스 정도 넣고 먹습니다. 이것이 건강에 좋은 겁니다. 제 이야기가 아니라 건강 전문가의 의견입니다.

예수님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인데 그것이 복음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벗어나도 너무 복음에서 벗어난 일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의 진노를 어떻게 하려고 하는지 답답할 뿐입니다.  더 자세한 하나님의 말씀을 성회에서 말씀 드리겠습니다.

 

하나님 말씀 바로 알기 성회 5월 3일부터

말씀 선포 시간: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장소: 55 crowns street, Holland Park,Church of Christ


연락처: 0478390243  이메일 comabicotp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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