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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소식

하나님 말씀 바로 알기 성회를 시작합니다 5월3일 부터

jason
2020.02.13 07:43 135 1

본문

                                                               하나님 말씀 바로 알기 성회 를 시작합니다

사랑하는 브리스번 교민 여러분 

금년 5월 3일 오후 3시 하나님 말씀 바로 알기 성회를 시작합니다. 저는 호주 Church of Christ 소속 Pastor 백 입니다 호주 이민 28년이 되었고 이민 목회와 호주 목회를 경험한 사람이며, 개인 적으로는 한국의 신학 배경은 없습니다. 먼저 호주 Church of Christ 를 간략하게 소개하면 원래 장로교와 침례교 에 있던 분들이 성경의 하나님말씀 대로 하지 않는다고, 교단에서 나와서, 성경으로 돌아가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알고 church (성회)의 주인이 누구인가를 정확하게 알리고자 세워진 유기적 공동체 입니다. 오직 예수님 만이 우리의 구원자요 메시아 라는 성경의 말씀을 근거로 초대성회로 돌아가자는 기치를 내 걸고 순수한 그리스도 공동체를  지향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외에 그 어떤 것도 권위를 두지 않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 만 선포합니다. 그리고 목사의 역할은 단지 하나님이 주신 달란트에 하나로 말씀을 선포하는 기능과 역할일 뿐, 만인 제사장이라는 성경 말씀 대로, 성도와 목사 간의 그 어떤 지위의 차별을 두지 않습니다. 그래서 교단이 아니라 movement  즉 초대 성회를 돌아가자는 생각으로 환원 운동이라고 부릅니다. 한국은 장로교가 많지만 호주는 Church of Christ 가 복음적인 교회(성회)로 더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하나님말씀 바로 알기 성회를 시작하는 계기는 오늘날 기독교 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하나님을 떠나고 다른 종교로 가거나 아예 하나님을 믿지않는 사람들이 늘어 난다는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의 말씀(The words of God) 를 바로 알고 믿는다면 절대로 개인적인 상황이 어떠 하던 떠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왜냐면 하나님의 말씀은 세상의 복을 주는 분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 천국을 주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교회(성회)에 나오는 목적이 세상의 물질의 축복과 평안함, 출세, 건강 등을 하나님으로부터 얻고자 교회 라는 건물에 나옵니다. 기도라는 것도 이런 자신의 세상에서의 욕망을 채우고자 아주 열심히 기도 합니다. 그러다가 자신들이 원하는 것이 채워지지 않으면 하나님이 없다라고 생각하고 교회 라는 건물을 떠 납니다 그리고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다른 종교로 가던지, 아니면 그냥 자기자신을 믿으려고 합니다.

여러분 교회에 왜 다닙니까? 다니는 목적이 무엇입니까? 교회라는 곳을 다니면 무슨 이익이 있습니까? 여러분 왜 교회(성회)가 왜 우리에게 필요하고 하나님을 믿어야 하는지 정말 잘 알고 계십니까? 이 글을 읽는 분들 깊이 생각해 보세요. 제 나름대로 공부하고 연구한 것은 오늘날교회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전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 이유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성경은 즉 하나님의 말씀은 원래 구약은 “히브리어” 그리고 신약은 “헬라어” 로 기록이 되어 졌 습니다. 그리고 “라틴어” “독일어나 영어” 그리고 “중국어” 그리고 “한국어” 번역이 되었습니다. 이것이 대략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한국에 전해 지기 까지 순서 입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성경을 보면서 한국말 성경이 원 저자인 하나님의 말씀과 많은 부 분에서 잘못 번역이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말 전달하는 게임 잘 아실 겁니다. 저도 어릴 때 많이 해본 게임입니다. 예를 들어 10명이 있으면 첫번째 사람이 전달하고자 하는 말을  두번째 사람에게 전하면 이 두번째 사람이 다시 세번째 사람에게 들은 말을 전합니다 이런 식으로 10명째인 마지막 사람이 자기가 들은 말을 이야기 하는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첫번째 사람이 전하려고 했던 말과 마지막 10번째 사람이 듣고 말하는 이야기는 너무 다르다는 겁니다. 즉 말이 각 사람에게 전달되면서 많이 왜곡 되어졌다는 겁니다

이 비유가 오늘날 우리가 보는 성경에도 적용이 가능합니다.  원 저자인 하나님의 말씀이 각 나라 말로 번역이 되어서 한국어 번역 성경책이 나오게 되는데 많은 부분에서 왜곡되어지고 잘못 해석이 되어졌습니다. 그래서 오늘날 소위 교회를 다니고 다녔다는 사람들이 교회(성회) 존재 목적, 믿음이 무엇인지, 하나님을 믿으면 정말 어떻게 되는지, 또 무엇이 달라지는지, 성경 즉 원 저자인 하나님의 말씀대로 믿음생활하고 사는 것 무엇인지, 그리고 이 짧을 세상을 살다가 어떤 자들이 천국에 가고 지옥에 가는지, 그외 믿음의 삶이 무엇인지 등 너무나 많은 진리를 잘 알지 모른 체 교회라는 건물에 가서 예배 드리는 것으로 하나님을 안다고 생각 하는데 그것이 아닙니다. 

정말 하나님을 아는 것은 객관적으로 성경의 원저자인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 적었던 원어를 통해서 정확히 알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의 신앙은 하나님이 원하시고 바라는 신앙에서 많이 벗어나 있습니다. 아시는 분은 다 아실 겁니다. 한국기독교가 세속화 되어있고 기복적 신앙생활이라고 그래서 안타깝고, 마음이 아프다고 말을 합니다. 이렇게 생각 하시는 분은 그래도 대단한 분들 입니다. 그러면 이렇게 세속화 되고 기복적 신앙을 그냥 안타까워 해야만 할까요? 과연 답은 없는 걸까요? 

전능자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바로 배우고 살수 있는 길은 없는 걸까요? 왜냐면 진리를 아는 것은 즉 예수님을 아는 것이고 예수님을 알아야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는 것인데, 우리는 제대로 이 말씀을 알고 있고 교회(성회) 에서 배웠는가?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도 고민 많이 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 과연 무엇일까? 그래서 호주 신학교에 배운 원어와 그리고 영어로 신학을 하면서 본 영어 성경책에서 정말로 많은 답을 얻었고 지금도 열심히 얻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각 단어들이 합쳐서 문장을 이루고 해서 하나님의 말씀(The Words of God)이 된 것 입니다. 성경에 각 단어가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원어나 영어 성경으로 제대로 알지 못하면 전제 문맥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각 단어들의 의미를 바로 알아야 전체 하나님이 무엇을 우리에게 말씀 하시는 지를 알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목사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는 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라고 말씀합니다.  Declare, proclaim 입니다 선포하라 라는 뜻인데 이 단어는 누가 듣던지 듣지 않던지 과감하게 전하라는 말입니다. 즉 the  Words of God 입니다. 세상이야기가 아닙니다 세상에서 잘 먹고 잘살고 출세하는 것을 도와 주라고 목사의 역할을 주신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성경을 통틀어 무엇을 말하는지 아십니까? 하늘의 소식 하나님의 나라 입니다. 이 땅의 소식이 아닙니다.

오늘날 교회가 정말 순수하게 하나님의 말씀만을 전하고 있는지 아닌지 여러분들이 깊이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내 자식에게 어릴 때부터 도둑질 하지 마라 라고 수시로 가르친다면, 내 자식은 도둑질 어떤 것인가를  어릴 때부터 알고 도둑질 하지 않을 겁니다. 그리고 바른 길로 살겠지요. 이 비유를 통해서 우리가 교회에서 가르치고 설교하는 내용이 과연 하나님의 원하시는 하나님의 자녀 되게 하는 것일까요? 정말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전하여 하늘나라를 소망하라고 가르치나요? 아니면 썩어 없어질 세상의 것을 얻게 하려고 하나님의 말씀을 사용하는 것일까요?

하나님은 영적인 분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이 하나님의 자녀에게 주시고자 하는 선물은 영적인 선물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우리 에게 약속하셨습니다. 요한일서 2: 25 And this is what he promised us—eternal life.  이 말씀의 해석은 이것이 그가 즉 예수님이 우리에 약속하셨다 라고 과거로 말씀합니다. 약속할 것이다 가 아닙니다. 그 약속이 무엇입니까? 바로 영원한 생명 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주신 이 약속은 하나님을 믿는 즉시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주신 다는 겁니다. 이것이 우리가 추구하고 교회에서 빌고 빌고 하는 (빌어도 얻지 못하는, 세상의 것 언젠가는 없어질 것, 진리가 아닌 것) 과 비교 될수 있나요? 여기서 promise 라는 단어의 뜻은 to tell someone that you will certainly do something: 누군가에게 말을 합니다. 반드시, 분명히, 어기지 않고, 속이지 않고, 기꺼이 하겠다는 약속입니다.

즉 하나님이 하신 약속은 하나님이 반드시 지키신다는 겁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만유의 주가 되시는 그분이 우리에게 거짓말을 하겠습니까? 성경전체의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삶에 대한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 물질과 장수와 출세를 도와 주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이 존재하거나 우리에게 전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너무 잘못 배웠고 그래서 우리의 신앙이 조석으로 우리의 기분과 각자가 처해 있는 상황에 따라 수시로 바뀝니다. 과연 하나님이 계시나 계시면 나는 왜 이모양 이꼴고 살지 라고 늘 한탄을 합니다. 그리고 날마다 기도 라는 것을 통해서 세상의 복을 얻고자 수 없는 날들을 보냅니다 혹시나 이제 나 미래 어느날에 내가 원하는 것 주시지 않을까 라는 환상과 허망한 기대를 가지고 말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원하시는 신앙이 아닙니다.

성경은 영생의 선물을 주겠다고 하는 하나님의 말씀 외에 세상 것 즉 너희가 원하고 바라는 것을 주겠다는 약속이 없습니다. 성경을 잘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말씀 만을 전하는 교회(성회)를 만나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하고자 하는 성회는(왜 성회라고 하냐면 원어 성경에 보면 “에클레시아” 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영어로는 assembly  라고 합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고 천국에 소망을 둔 사람들이 모여서 순수하게 하나님의 말씀만을 듣기 위해 모이는 것을 말합니다) 교회가 아니라는 겁니다. 교회라는 단어를 쓴 역사적 배경을 보면, 성경에 “가이사” 라는 단어가 나옵니다. 

간략하게 설명하면 신약전서에 몇몇 로마 황제가 이 칭호 로 알려졌고, 경전에서는 세상 정부 또는 권력의 상징으로 사용된 겁니다. 즉 가이사의 집에 보여서 그들의 믿는 신에게 종교행위와 우상숭배의 의식을 하던 곳이 바로 지금의 교회 가 된 것입니다. 그것을 그대로 카톨릭이 사용했고 개신교에서도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번역할 때 교회라고 번역되어졌던 겁니다.

 그러니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는 다고 하면 성경이 말하는 말씀보다는 인간들이 만든 잘못된 예식이나 의식으로 자기들이 만든 신을 섬기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 한국교회가 성전이라는 이름으로 교회 건물을 세우기에 혈안이 되어있습니까? 진정한 성전은 우리 자신입니다 다음 성경구절이 말하고 있습니다. 고전3:16  Don't you know that you yourselves are God's temple and that God's Spirit dwells in your midst? 너희는 알지 못하느냐 너희 자신이 하나님의 성전이다 그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한다는 말입니다.

교회 건물이 성전이 아니라는 겁니다. 이 말씀을 잘 이해 하셔야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을 바로 알수 있습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성회는 지금 교회라고 하는 곳에서 하는 여러가지 프로 그램, 행사가 아니라 순수하게 The Words of God 순수하게 하나님의 말씀 만을 전해서 오시는 분들이 하나님의 약속인 영원한 생명을 얻도록 돕기 위해서 입니다. 우리는 잠깐 살다가 세상을 떠납니다. 죽으면 천국과 지옥 두곳 중에 한곳으로 가야 합니다. 어디로 가시겠습니까?

다음구절이 우리에게 이 짧은 세상에 살면서 요구하는 믿음생활의 태도입니다 고후4:18 So we fix our eyes not on what is seen, but on what is unseen, since what is seen is temporary, but what is unseen is eternal.  우리의 눈을 보이는 것에 고정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 즉 영원한 것에 고정하며 살라는 겁니다, 보이는 것은 임시적인 것이고 없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다는 말입니다, 즉 영원한 생명의 삶을 기대하고 바라보고 이 힘든 세상을 믿음의 눈으로 살아가라는 겁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러 오십시요, 저는 기존교회에서 하는 교회 등록하라고 하고하지 않습니다. 오셔서 제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이 성서적으로 바르다고 생각하시면 들으러 오시고 아니면 안 오셔도 됩니다. 사람 모아서 물리적인 성장을 하고 돈을 요구하고 건물 짓고 하려는 것이 아닙니다. 단지 하늘의 생명 하나님의 주시는 영원한 참 선물을 여러분과 나누어서 함께 천국을 삶을 이땅에서 살다가 하나님이 부르시면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준비하신 천국에 가기를 소망하기 때문입니다.

제가 계속해서 우리가 잘못 알고 있는 성경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너무 많은데 예를 들면 우리가 말하는 기독교라는 것이 얼마나 종교적인지, 아니면 신앙적인지, 그리고 성경에 기록된  기도, 예배, 사랑, 믿음, 소망, 복, 헌금이 정말 성경적인지 그리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성경의 말씀의 참 뜻을 원어성경과 영어 성경을 잘 풀이해서 한국어로 여러분들에게 알려 드리겠습니다. 원어와 영어 하나도 몰라도 됩니다.

오시면 놀라운 진리의 말씀에 여러분들도 기뻐 하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계속 일주일에 한번이나 두번 정도 선브리스번 사이트 종교란에 올리겠습니다. 올리는 내용은 간략하게 전하는 것이고 저의 성회가 시작 되는 금년 5월 3일부터 매주 더 자세히 성경말씀 즉 생명의 말씀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추천사*

브리스번에 성경말씀을 원어와 영어 성경으로 잘 풀어서 선포할 교회가 생긴 다니 환영하고 축하합니다. 이미 교회와 호주교회들에게 잔잔한 영향과 삶이 바뀌는 말씀이 많이 선포되고 은혜를 나누는 성회가 되기를 기도 합니다

-동행하는 장로교회 정충렬 목사-

후원과 협력: 호주 Church of Christ 와 브리스번 한인 Church of Christ 교회 : Sunny bank, City, Springwood  Korean Church of Christ.

모임 시간: Sunday 오후 3시 연락처:0478390243 이메일: comabicotpg@naver.com

장소: 55 crown street Holland Park, Church of Christ

댓글목록 1

Lovepark님의 댓글

Lovepark 2020.02.14 10:22

안녕하세요 실례지만 혹시 구원파 또는 이하 생명의말씀선교회 관련단체인가요? 잘 알고 가고싶어서 조심스레 여쭙니다. 혹시 아니라면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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